우송정보대학, 고용노동부 차관과 만남의 장 열려
우송정보대학, 고용노동부 차관과 만남의 장 열려
  • 김준환 기자
  • 승인 2014.09.29 18: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년고용문제 원인과 해법, 대전 취업지원 현장개선 방안에 대한 토론

우송정보대학(총장 정상직)은 오는 30일 오전 11시 50분부터 오후 2시까지 고용노동부 고영선 차관과 대전·충청 지역 대학생들이 만나 취업에 관한 토론의 자리를 갖는다.

이날 고 차관은 대학 내 대학청년고용센터를 방문, 대학 취업 지원 현황을 살펴 본 후 간담회장에서 대전·충청 지역 청년고용센터 관계자 및 대학생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간담회에서는 요즘 대학생들이 피부로 느끼는 취업난에 대한 이야기, 청년고용문제의 원인과 문제 해결의 해법 그리고 원활한 취업을 위한 정부의 지원과 개선점에 대해 진지한 토론과 논의가 오갈 것으로 기대된다.

정상직 우송정보대학 총장은 "고용노동부 차관이 직접 대학청년고용센터를 방문하고 대학생과의 만남을 통해 대학현장에서 겪는 취업고용문제와 대학생이 겪는 고충이 정부에 전달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이 정부 청년 실업난 해결책에 적극 반영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