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률, 의약>공학>사회>자연>교육>인문>예체능 순
취업률, 의약>공학>사회>자연>교육>인문>예체능 순
  • 최창식 기자
  • 승인 2014.09.25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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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포커스] 4년제 대학 계열별·학과별 취업률 분석

              해양공학, 유아교육, 재활학, 기전공학, 항공학,  기계공학 등 ‘취업률 높아’

고려대, 전주대, 건양대, 한국기술교대 그룹별 1위
고려대, 전주대, 건양대, 한국기술교대가 4년제 대학에서 졸업자 기준 각 그룹에서 취업률 1위를 차지했다.

졸업자 3000명 이상인 ‘가’그룹에서는 지난해 2위 고려대가 69.3%의 취업률을 기록해 성균관대(66.5%)를 제치고 수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연세대(64.1%), 서울대(61.0%), 인하대(60.2%), 한양대(58.7%), 가천대(56.7%), 인천대(56.5%), 동의대(55.5%), 조선대(55.4%), 한국외대(54.2%), 원광대(54.2%), 국민대(53.6%), 동아대(53.5%), 건국대(53.1%), 울산대(53.1%) 등이 상위 그룹을 형성했다.

졸업자 2000명 이상~3000명 미만인 ‘나’그룹에서는 서울과학기술대의 아성을 깨고 전주대(65.2%)가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서울과학기술대(62.5%), 대전대(62.2%), 호서대(61.6%), 대구가톨릭대(61.4%), 동국대(61.3%), 아주대(58.0%), 동서대(57.9%), 순천향대(57.6%), 세종대(57.4%) 등이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졸업자 1000명 이상~2000명 미만인 ‘다’그룹에서는 건양대(74.5%)가 수위를 차지한 가운데 한국산업기술대(73.1%), 호원대(73.1%), 우송대(72.8%), 을지대(71.1%) 등이 70% 이상의 높은 취업률을 기록했고 한국해양대(68.7%), 대구한의대(68.0%), 서강대(66.9%), 금오공대(66.6%), 동명대(66.3%) 등이 상위권에 명함을 내밀었다. 지난해 나그룹에서 1위를 차지했던 한밭대는 올해 다그룹에서 61.9%를 기록해 17위를 기록했다.

졸업자 1000명 미만 ‘라’그룹에서는 한국기술교대(85.9%)가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술교대는 모든 그룹을 통틀어 취업률이 가장 높았다. 이 그룹에서는 목포해양대(80.8%), 칼빈대(77.4%), 영동대(75.4%), 예수대 (74.6%), 목포가톨릭대(72.8%), 위덕대(71.3%) 등이 높은 취업률을 보였고 초당대(69.5%), 남부대(69.2%), 한국항공대(67.8%) 등이 상위권에 랭크됐다.

지방대 취업률 수도권 대학 앞질러
올해 취업률 조사에서는 4년제 지방대학의 취업률이 처음으로 4년제 수도권 대학을 앞질렀다. 특히 전문대학을 포함한 비수도권 대학(지방 대학)의 전체 취업률이 2년 연속 수도권 대학을 앞선 것은 물론 4년제 지방대학의 경우 처음으로 수도권 대학을 앞질렀다.

수도권과 지방대학 간 취업률 차이는 2013년 0.7%p에서 2014년 2.7%p로 확대됐으며 전문대학 취업률은 2011년 60.7%, 2012년 60.8%, 2013년 61.2%, 2014년 61.4%로 4년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평균 54.8%의 취업률을 기록한 4년제 대학의 경우 의약계열 취업률이 72.1%로 가장 높았고 공학계열(65.6%)이 그 뒤를 이었다. 사회계열(54.1%), 자연계열(52.3%)이 50%를 넘었으며 교육계열(48.7%), 인문계열(45.5%), 예체능계열(41.4%) 등은 50%를 밑돌았다.

전공별로는 의학(88.0%), 치의학(86.9%), 한의학(78.0%), 해양공학(77.4%), 유아교육(76.6%), 재활학(75.1%) 등의 취업률이 높았으며 기전공학, 항공학, 기계공학, 자동차공학, 전자공학, 제어계측공학 등 공학 분야가 높은 취업률을 기록했다.

대학 전체 평균 취업률보다 눈여겨봐야 할 것이 전공별 취업률이다. 주요 전공별로 각 대학들의 취업률을 살펴보자. 

[의약계열]
의학>치의학>한의학>재활학>간호학>의료공학>보건학

의약계열에서 취업률은 의학(88.0%), 치의학(86.95), 한의학(78.0%), 재활학(75.1%), 간호학(68.4%), 의료공학(67.7%), 보건학(63.8%), 약학(52.3%)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의학에서는 부산대, 성균관대, 아주대, 울산대 등이 100%의 취업률을 보였으며 고려대, 중앙대, 한양대, 한림대, 가톨릭대, 대구가톨릭대 등이 90% 이상 취업률을 기록했다. 78.0% 취업률을 보인 한의학의 경우 동신대, 동의대, 경희대, 세명대, 대구한의대 등의 취업률이 80%를 넘었으며 재활학에서는 선문대, 호원대, 백석대, 대전대, 순천향대, 대구가톨릭대 등이 높은 취업률을 기록했다.

간호학에서는 동양대와 영산대 등이 100%를 기록했고 우송대, 경남대, 부경대, 인제대 등 20여 개 대학이 80% 이상의 높은 취업률을 보였다. 보건학에서는 남서울대, 강원대, 순천향대, 건양대, 대구한의대가 강세를 보였으며 약학은 경성대, 성균관대, 영남대, 이화여대, 충북대가 취업률 100%를 기록했다.

[공학계열]
해양공학, 기전공학, 항공학, 기계공학, 자동차 공학 취업률 70% 웃돌아
공학계열에서는 해양공학의 취업률이 77.4%로 가장 높았으며 기전공학(72.7%), 항공학(72.0%), 기계공학(71.6%), 자동차공학(71.5%)의 취업률이 70%를 웃돌았다. 전자공학, 제어계측공학, 응용소프트웨어공학, 응용공학, 지상교통공학, 반도체 세라믹공학, 전기공학, 화학공학, 광학공학, 건축학 등도 65% 이상 취업률을 기록했다.

해양공학에서는 경남대(100%)와 서울대(89.5%), 동명대(85.4%), 한국해양대(84.6%), 부산대(83.5%), 인하대(79.6%), 울산대(79.4%) 등의 취업률이 높았으며 기전공학은 한밭대(100%), 부산대(92.0%), 한국기술교 대(88.8%), 한국산업기술대(79.5%), 대구가톨릭대(76.2%) 등이 선두권을 형성했다. 항공학(72.0%)에서는서울대와 부산대가 각각 80% 이상의 취업률을 보였으며 경상대(76.3%), 한국항공대(74.3%) 등이 항공학 평균 취업률 72.0%를 웃돌았다.

기계공학, 한국기술교대·인천대·인하대 90% 두각
기계공학(71.6%)의 경우 한국기술교대가 91.3%로 1위를 기록했으며 인천대, 인하대 등이 90% 이상을 기록했다. 서울시립대와 동국대, 고려대, 건양대, 성균관대, 서강대, 부산대, 한국산업기술대, 한양대 등도 80% 이상의 취업률을 기록했다. 

자동차공학(71.5%)에서는 호원대와 동명대, 대구가톨릭대, 대구대 등이 80% 이상 취업률을 기록했고 전자공학(68.7%) 분야는 울산과학기술대(100%)에 이어 목원대, 고려대, 연세대, 한양대 등이 80% 이상의 취 업률을 보였다. 인하대, 부산대, 서울시립대, 경북대, 아주대, 경희대, 인천대 취업률도 전자공학 평균취업률 68.7%를 웃돌았다.

제어계측공학(68.3%)에서는 한국산업기술대와 한동대, 한밭대, 고려대 세종, 가천대, 한양대 등이 선두권을 형성했고 응용소프트웨어공학(68.2%)에서는 한림대, 건국대, 가천대, 순천향대, 금오공대, 한국산업기술대 등이 상위권에 포진했다.

응용공학(68.0%)에서는 서울시립대와 울산과학기술대, 한국기술교대 등 3개 대학이 취업률 100%를 보여 기염을 토했다. 반도체·세라믹공학(67.4%)에서는 성균관대가 94.4%의 취업률을 기록해 1위를 차지했으며 그 뒤를 이어 동국대, 연세대 등이 80%대의 취업률을 기록했다.

전기공학(67.1%)에서는 동국대, 한양대, 충북대, 순천향대, 한국산업기술대, 인하대, 건국대 등이 10위권에 들었다. 화학공학분야는 서울시립대, 한국기술교대, 연세대, 성균관대, 포항공대, 건국대, 고려대, 인하대 등이 선두권을 형성했다.

건축학(65.1%)에서는 동양대, 계명대, 순천향대, 부산대, 동의대, 대구가톨릭대 등의 취업률이 80%를 넘어섰다. 국민대, 전북대, 경상대, 고려대, 서울대, 울산대, 광운대, 단국대 취업률도 건축학 평균 취업률 65.1%를 웃돌았다.

재료공학, 경북대·부산대·경상대 등 거점국립대 강세
재료공학(64.6%)분야는 경북대가 90.0% 취업률로 1위를 차지했으며 경상대, 부산대, 한밭대, 강원대 등 지방 국립대학들이 강세를 나타냈다.

건축·설비공학(64.4%) 분야는 대구가톨릭대가 100% 취업률을 기록했으며 서울시립대, 한국기술교대 등이 90%를 넘었다. 산업공학(64.3%)은 고려대와 연세대, 성균관대, 한양대 등 서울 소재 대규모 대학들이 두각을 보인 가운데 지방에서는 한남대, 부산대, 경성대, 금오공대 등이 10위권에 포진했다.

정보·통신공학분야(63.8%)는 동신대, 중부대, 한국기술교대, 한국산업기술대, 고려대, 선문대, 영동대 등 주로 중소규모 대학의 선전이 돋보였다. 신소재공학(63.1%)은 선문대, 고려대, 전주대, 서울시립대, 부산대, 성균관대, 한양대, 숭실대 등이 취업률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전산학·컴퓨터공학(61.8%)에서는 영산대, 서강대, 관동대, 한동대, 동국대, 연세대, 한국기술교대, 고려대, 서울시립대 등이 두각을 나타냈다. 

[사회계열]
관광학>경영학>경제학>가족·사회·복지학>금융·회계·세무학
54.1% 취업률을 보인 사회계열에서는 관광학 취업률이 59.2%로 가장 높았다. 대학별로는 한세대가 92.3%로 1위를 차지했으며 영동대, 강원대, 부산외대, 위덕대, 호원대 등 지방대학의 취업률이 높게 나타났다.

경영학(58.9%)에서는 대규모 대학 중 서울대가 88.8%로 가장 높았으며, 고려대, 성균관대, 연세대, 동국대, 한국외대, 이화여대, 한양대 등이 두각을 나타냈다. 중소규모 대학에서는 광주여대, 위덕대, 영동대, 한려대, 울산과기대 등이 상위에 랭크됐다. 경제학(57.0%) 분야는 한국해양대가 90.4% 취업률을 기록해 1위를 차지했으며 서울대, 목원대,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 동국대, 대구가톨릭대, 인하대 등이 상위권을 형성했다.

가족·사회·복지학(56.4%)에서는 서경대, 총신대, 우송대, 초당대 등 중소규모 대학들이 선두그룹을 형성했다. 무역·유통학(56.2%) 분야 역시 우송대, 대구한의대, 관동대, 서원대, 호원대, 호남대 등 지방 중소 규모 대학들의 취업률이 높았다.

경영학, 서울대·고려대·성균관대 등 서울주요대학 취업률 높아
금융·회계·세무학(55.9%)에서는 아주대가 1위를 차지했으며 부산외대, 경일대, 건양대, 신라대, 대구가톨릭대 등이 10위 안에 들었다. 수도권에서는 세종대, 단국대, 서울시립대, 동국대 등이 평균 취업률을 웃돌았다.

국제학(54.5%)에서는 숙명여대가 100% 취업률을 보였으며 고려대, 신라대, 계명대, 한남대, 이화여대, 동서대, 한양대, 한국외대 등이 10위권을 형성했다.

광고·홍보학(52.1%) 분야는 청운대, 상지대, 한림대, 중앙대 등이 70% 이상의 취업률을 기록했으며 동국대, 동의대, 한국외대, 숙명여대 등이 평균 취업률을 웃돌았다. 언론·방송·매체학(51.7%) 분야는 중부대, 서울여대, 한림대, 고려대, 상명대 등이 상위에 랭크됐다.

평균 취업률이 50.0%인 정치외교학 분야는 서경대와 한국해양대가 100% 취업률을 보였으며 고려대, 인천대, 경남대, 서울대, 한신대, 서강대, 대구가톨릭대, 한국외대 등이 선두권을 형성했다. 사회학(48.2%)은 고려대가 75.8%로 1위를 차지했으며 성균관대, 배재대, 제주대, 한림대, 서강대, 연세대, 대구대, 경희대, 한양대, 대구가톨릭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동국대 등이 평균 취업률을 상회했다.

행정학은 건양대가 84.3% 취업률로 수위를 차지했으며 부산외대, 대구한의대, 영산대 등 지방 중소규모 대학들이 선두권을 형성한 가운데 대규모 대학 중에서는 연세대, 서울대, 고려대, 건국대, 동국대, 한국외 대 등이 60% 이상 취업률을 보였다.

[자연계열]
동물·수의학>식품영양학>가정관리학>통계학>자원학
자연계열은 52.3%의 평균 취업률을 보였다. 자연계열 중에서는 동물·수의학(67.2%) 분야의 취업률이 제일 높았다. 대학별로는 충북대, 강원대, 서울대가 80%를 넘었으며 충남대, 건국대, 전북대, 경상대, 부산대, 경북대 등이 10위권에 포진했다.

식품영양학(60.2%) 분야는 우석대, 조선대, 동명대, 안양대 등이 두각을 보인 가운데, 한밭대, 영동대, 제주대, 대구한의대, 경성대 등 지방 대학들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가정관리학(60.0%)은 서울대, 가톨릭대, 숙명여대, 덕성여대, 성균관대, 동아대, 대구가톨릭대, 창원대 등이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통계학은 평균 취업률 56.6%를 기록했다. 대학별로는 조선대와 고려대가 80%를 넘었으며 동국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연세대 등이 70% 이상의 취업률을 보였다. 전북대, 건국대, 성균관대, 호서대, 숭실대, 동덕여대, 부산대, 숙명여대, 이화여대 등도 비교적 상위권에 들었다.

자원학(56.1%)에서는 고려대가 1위를 차지했으며 안동대, 경동대, 동국대, 영남대, 대구대, 건국대 등이 60% 이상 취업에 성공했다. 물리·과학(51.5%) 분야는 경기대, 동국대, 아주대, 경성대, 가천대 등이 상위권에 자리했고, 화학(50.9%)에서는 대전대, 한서대, 고신대, 동국대, 대구대, 한동대, 경성대 등이 높은 취업률을 기록했다. 

[교육계열]
유아교육학>특수교육>교육학>예체능교육
교육계열은 48.7%의 취업률을 기록했다. 유아교육학의 경우 76.6%의 높은 취업률을 기록했다. 대학별로는 목포가톨릭대, 건양대, 안양대, 동양대 중소규모 대학들의 취업률이 높았으며 규모가 큰 대학 중에는 대구가톨릭대, 목원대, 강남대, 계명대, 경성대, 동의대 등의 취업률이 80% 이상을 기록했다.

특수교육(57.6%)은 대구가톨릭대가 87.5% 취업률을 기록했으며 대부분 지방 중소규모 대학들의 취업률이 높았다. 교육학(45.7%)은 광주대, 성균관대, 서울대, 한국외대, 연세대, 숭실대, 고려대, 동국대 등이 강세를 보였다.

예체능교육(41.3%) 분야는 대구가톨릭대가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서원대, 성결대, 서울대, 충남대, 연세대, 동국대, 강남대 등이 TOP10을 차지했다.

사회교육(32.4%)에서는 서울대와 서원대, 원광대 등이 50%를 넘었으며, 자연계교육(35.0%)에서는 대구가톨릭대, 목원대, 충남대, 배재대, 신라대, 조선대, 서울대, 중앙대 등의 취업률이 돋보였다.

[인문계열]
중국어·문학은 고려대, 아시아어·문학은 한국외대가 최고
인문계열은 평균 45.5%의 취업률을 보였다. 인문계열에서는 기타아시아어·문학 분야 취업률이 57.2%로 가장 높았다. 대학별로는 한국외대가 65.9%를 기록해 수위를 차지했으며, 스페인어·문학(54.4%)에서는 고려대, 대구가톨릭대, 서울대, 선문대, 한국외대 등의 취업률이 돋보였다.

문헌정보학(53.6%)에서는 경일대, 대구가톨릭대, 건국대 글로컬, 대진대, 숙명여대, 연세대, 덕성여대, 동덕여대 등이 10위권에 포진했으며, 러시아어·문학(53.5%)에서는 서울대, 조선대, 선문대, 한국외대, 성균관대, 중앙대, 고려대, 계명대, 안양대의 취업률이 비교적 높았다.

문화·민속·미술사학(51.0%) 분야는 동신대가 92.3%의 취업률을 보였으며 전주대, 동양대, 공주대, 인하대, 광운대 등이 선전했다.

중국어·문학(49.1%)에서는 고려대가 81.1% 취업률을 보였으며 서울대, 호남대, 안양대, 한양대, 성균관대, 성결대, 동국대 등이 상대적으로 높은 취업률을 기록했다.

독일어·문학(47.1%)에서는 동국대, 전남대, 고려대, 서강대, 조선대, 부산외대, 목원대, 연세대, 경북대 등이 10위권에 들었다. 프랑스어·문학(46.4%) 분야는 대구대가 66.7%를 기록했으며 조선대, 고려대, 동의대, 충남대, 숙명여대, 서울대, 인천대, 성균관대, 이화여대 등 주요대학들의 선전이 눈에 띄었다.

영미어·문학(43.8%)에서는 대구한의대, 서강대, 고려대, 동국대, 성균관대, 대전대 등이 10위권에 들었으며 서울과기대, 경성대, 한국외대, 숙명여대 등도 50% 이상 취업률을 기록했다.

심리학(43.5%)은 고려대, 연세대, 대구가톨릭대, 전주대, 서울대, 선문대 등이 선전했으며 역사·고고학(41.8%) 분야에서는 세종대, 서울대, 대전대, 고려대, 이화여대, 덕성여대, 목원대, 성균관대, 한림대, 동의대 등의 취업률이 높았다.

철학·윤리학(41.7%)에서는 경성대, 동국대, 계명대, 배재대, 중앙대, 안동대, 서울대, 연세대, 조선대, 인천대, 한양대, 울산대 취업률이 돋보였다.

국어·국문학(37.7%) 분야는 고려대가 81.3%를 기록했으며 인천대, 서울대, 중부대, 목원대, 전주대 등이 두각을 나타냈다. 

[예체능계열]
산업디자인, 대구가톨릭대·목원대·홍익대 등 상위권
예체능계열은 41.4% 취업률을 기록한 가운데 산업디자인(51.0%) 분야의 취업률이 제일 높았다. 대학별로는 호서대, 대구가톨릭대, 동명대, 목원대, 한국산업기술대, 홍익대, 동의대, 동서대, 경희대가 10위권에 들었다.

평균취업률 50.2%를 기록한 체육은 한서대, 위덕대, 백석대, 나사렛대, 성결대, 동신대 등 지방대 취업률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시각디자인(48.1%)에서는 대구대가 79.3%로 1위를 차지했으며 선문대, 건 양대, 평택대, 신라대, 대구가톨릭대 등의 취업률이 높았다. 패션디자인(47.3%) 분야에서는 평택대, 호남대, 동양대, 대전대, 대구대, 대구가톨릭대, 건양대, 동서대 등이 상위권에 랭크됐다.

영상·예술분야는 평균 47.1% 취업률을 보였으며 영동대, 을지대, 건양대, 배재대, 초당대 등이, 공예(44.1%) 분야에서는 숙명여대, 서울과기대, 서울대, 건국대, 국민대 등이 두각을 나타냈다.

※참고- 그룹별 취업률 상위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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