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캠퍼스, 제5차 문화창조산업 포럼 개최
동국대 경주캠퍼스, 제5차 문화창조산업 포럼 개최
  • 김준환 기자
  • 승인 2014.09.24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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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계영) 지역정책연구소(소장 박병식)는 24일 교내 백주년기념관에서 ‘경주 문화산업의 새로운 가능성 탐색’을 주제로 제5차 문화창조산업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전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함호상 소장의 ‘IT산업과 문화산업의 융복합 사업화 방안’과 이호근 경주문화재단 전시홍보팀의 ‘국공립극단 페스티벌의 발전방안과 민간극단의 콘테스트 도입가능성’ 발제에 이어 송유진(동국대), 손민희(동국대), 최용석(한국예총경주지부), 김영제(문화창조산업포럼), 이영석(경주세계문화엑스포), 임재걸(동국대) 교수의 토론이 진행됐다.
 
박병식 소장은 “최근 IT 기술은 문화산업과 결합돼 감성 및 예술의 신산업을 창출하는 매개체로 활용되고 있다”며 “신한류의 중심지인 경주에서 문화 및 정보통신기술 기반의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결합차원에서 의미있었던 시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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