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한대, 인천아시안게임 요트종목서 자원봉사 나서
세한대, 인천아시안게임 요트종목서 자원봉사 나서
  • 김기연 기자
  • 승인 2014.09.23 13: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해양레저·해양레저장비학과 학생들, 요트 경기운영 요원으로 활동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 해양레저·해양레저장비학과의 학생들이 2014인천아시아게임에서 요트종목 경기운영 요원으로 활동하게 됐다.

요트경기는 14개 세부종목으로 총 14개의 금메달을 놓고 21개국에서 188명의 선수단이 대회에 참가했다. 이들은 5개 경기수역(알파, 브라보, 델타, 찰리, 매치 레이스)에서 기량을 겨루게 된다.

세한대 해양레저학과와 해양레저장비학과 학생들은 사전 기본교육과 현장교육을 마친 후 인천 왕산마리나에서 행상경기지원과 지원 선박 운영요원으로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세한대학교 해양레저학과 최미순 교수는 “이번 경기 운영요원 활동은 우리대학 학생들에게 실무 능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면서 “앞으로도 우리대학은 학생들에게 더 많은 기회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