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2015 수시 경쟁률 4.1대 1
동신대, 2015 수시 경쟁률 4.1대 1
  • 정성민 기자
  • 승인 2014.09.19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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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학교(총장 김필식) 수시모집 평균 경쟁률이 4.1대 1을 기록했다.

동신대는 지난 11일부터 18일 오후 6시까지 인터넷을 통해 원서 접수를 실시했으며 1579명 모집에 6470명이 지원했다. 

학과별로는 일반전형 한의예과가 10명 모집에 286명이 지원해 28.6대 1로 최고 경쟁률을 보였고 간호학과 10.8대 1, 군사학과 여학생 9.7대 1, 보건행정학과 8.1대 1, 유아교육학과 7대 1, 경찰행정학과 5.7대 1, 상담심리학과 5.3대 1, 물리치료학과 5대 1, 뷰티미용학과 4.4대 1 순으로 경쟁률이 높았다. 

동신대 관계자는 "올해 처음 도입한 지역인재전형의 경우 10.6대 1의 경쟁률에 달해 제도 시행 첫해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동신대는 오는 10월 1~2일 면접과 실기평가를 실시하며 수능최저학력기준 적용 학과(한의예과,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방사선학과, 군사학과)의 경우 12월 6일 이전에 그리고 나머지 학과의 경우 10월 13일 이전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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