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31일 서울서 마지막 입시설명회
성균관대 31일 서울서 마지막 입시설명회
  • 한용수 기자
  • 승인 2014.08.30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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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 잠실학생체육관

성균관대학교(총장 김준영)는 31일 오후 2시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15학년도 수시모집 지원전략설명회’를 개최한다.

올해 성균관대 지원전략설명회는 지난 8월 8일부터 14개 도시를 순회했으며, 이날 설명회는 수시모집이 시작되는 9월 6일 전에 실시되는 마지막 서울지역 입시설명회다.

참석예약 신청을 한 학생과 학부모들이 이미 7천명을 넘어서 대학단독설명회로는 최대 규모로 알려졌다.

이번 지원전략설명회에서는 ▲2015학년도 수시모집전형 주요사항 ▲수험생 특징에 따른 전형선택방법 ▲전년도 합격자 성적 및 사례공개 ▲ 참가자 전원에게 전형계획 안내책자(킹고) ▲ 자기소개서 작성 워크북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 성균관대는 스텝1(지원전략설명회), 스텝2(고교방문설명회), 스텝3(수시지원전략설명회), 스텝4(정시지원전략설명회 및 상담회) 등 체계적인 정보제공 프로그램을 구축, 전국의 수험생들에게 입시정보를 제공하고 있는데 이번은 세 번째단계인 수시지원전략설명회이다.

입학처 관계자는 “본격적인 입시가 진행될수록 수험생 및 학부모께서 입시에 대한 정보를 목말라하시는 것을 깊이 체감할 수 있다”며 “이에 따라 우리 대학은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적극적으로 정보를 제공하여 스스로 모집전략을 짤 수 있도록 이번 설명회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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