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한대 항공서비스학과 신설
세한대 항공서비스학과 신설
  • 최창식 기자
  • 승인 2014.08.26 10: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가 당진캠퍼스 내에 특성화학과인 항공서비스 학과(입학정원 50명)를 신설해 신입생을 모집한다.

급속한 세계화와 기존 한반도의 특성에 따라 항공업의 호황을 예상한 세한대학교는 항공 승무원을 꿈꾸며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길 원하는 학생들의 꿈을 실현시켜 주고자 2015년 첫 비행을 목표로 하는 국내 최고의 실습실을 완비한 ‘First Flight’을 준비 중이다.

세한대학교는 내년 입학 예정인 학생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습실을 완비한 상태다.

우선 실제 비행기와 유사한 항공객실실습실을 마련해 학생들이 실제 상황에서 보다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비상시 대처요령을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비상안전실습실을 조성해, 보다 현실감 있는 실습을 통한 교육이 이뤄지도록 했다. 이뿐만 아니라 바리스타실습실, 식음료실습실을 보유해 항공서비스학과 학생들이 전문가로서 역량을 갖출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세한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의 관계자는 “항공서비스학과는 체험 중심의 다양한 승무원 소양교육을 교육 과정에 반영하고 있다”며 “승무원의 꿈을 꾸는 학생들의 한 걸음 더 큰 꿈에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세한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는 2015년 기준 정원 50명으로, 오는 9월 11일부터 시작되는 수시 전형을 일부 인원을 선발할 예정이다.

수시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세한대학교 홈페이지(www.sehan.ac.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