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대]2011학년도 모의 적성 문제
[강남대]2011학년도 모의 적성 문제
  • 대학저널
  • 승인 2010.12.02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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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이해력

1. 다음 음절을 조합하여 나타낼 수 있는 의미 에 해당하는 표현은?

다 이 상 대 되 판 적 중 인 비 집 의

① 눈에 밟히다 ② 도마에 오르다
③ 손을 타다 ④ 눈 밖에 나다


2. 다음 지문의 A B C 에 들어갈 적절한 단 어의 조합은?
( A )는 무욕으로 일관한 제 생의 담백한 육질을 신선하게 보전해서 사람들에게 보시했다.
( A )는 제 속을 비워 명란젓과 창란젓을 담게 하고 몸뚱이만 바닷가의 덕장에서 바닷바람에 말려 ( B )가 되고 대관령 너머 눈벌판의 덕장에서 ( C )가 되었는데, 알다시피 제상의 좌포로 진설되거나, 고사상 떡시루 위에 실타래를 감고 누워 사람의 국궁재배를 받는 귀물로 받들어졌다.

A B C
① 명태 더덕북어 북어
② 명태 북어 더덕북어
③ 북어 더덕북어 명태
④ 북어 명태 더덕북어


3. 다음 단어의 호응의 성격이 나머지 셋과 다른 것은?

① 그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② 회의는 마땅히 월요일에 소집되어야 한다.
③ 결코 그런 일은 없을 것이다.
④ 교장 선생님이 집무실에 계십니다.


4. 다음 밑줄 친 단어의 올바른 한자어는?
삼국지의 장비가 영화관 앞에 ‘조조할인’이라고 쓰인 안내문을 보고 나서 판매원에게 “왜 조조만 할인해 주고 나는 안 해 주는 거냐”고 시비를 걸고 있었다.

① 早朝 ② 曹操 ③ 朝朝 ④ 租調


5. 양쪽이 서로 동일한 관계가 성립되도록 빈칸 에 들어갈 가장 적절한 단어를 고르시오.
러일전쟁 : 일본 = 남북전쟁 : ( )

① 미국 ② 중국
③ 북부 ④ 남부


****이어지는 기출문제는 첨부파일 참조

<출처 강남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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