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수시2차 '7.3대 1'
동신대, 수시2차 '7.3대 1'
  • 한용수 기자
  • 승인 2010.11.24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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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과 34대 1 최고

동신대(총장 김필식)는 2011학년도 수시2차 모집 원서접수를 24일 마감한 결과 286명 모집에 2,078명이 지원해 평균 7.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수시2차에서는 356명 모집에 1,410명이 지원, 4.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전체 지원자가 약 47% 증가한 것이다.

동신대는 "교육 분야에 대한 대대적인 지원을 단행해, 졸업생 1천명 이상 일반대학 중 지난해와 올해 2년 연속 광주전남 지역에서 취업률 1위를 기록한 데 힘입은 것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학과별로는 간호학과가 5명 모집에 170명이 지원, 34대 1로 가장 높았으며 최근 경찰공무원 합격자를 매년 20명 이상씩 배출해 주목받고 있는 경찰행정학과가 25.3대 1로 뒤를 이었다.

이어 물리치료학과 20.6대 1, 한의예과 20.2대 1, 병원의료학과 19대 1, 전기공학과 16대 1, 방사선학과 12.2대 1, 조경학과 11대 1, 식품영양학과 10.4대 1, 작업치료학과 10.3대 1, 상담심리학과 10대 1, 소방행정학과 10대 1, 수소에너지학과 10대 1 등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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