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1·8항쟁 22주년 기념 초청강연 및 학술대회' 개최
조선대, '1·8항쟁 22주년 기념 초청강연 및 학술대회' 개최
  • 정성민 기자
  • 승인 2010.11.23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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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법과대학 모의법정에서 '대학의 미래, 민족의 미래' 주제로 열려

조선대 민주화운동연구원(원장 김덕균)은 '1·8항쟁 22주년 기념 초청강연 및 학술대회'를 오는 26일 오전 10시 법과대학 모의법정에서 개최한다.

1·8항쟁은 조선대의 설립 역사를 바로 세우고 민립민주대학으로 재탄생시킨 학원민주화운동이다. 22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초청강연 및 학술대회의 대주제는 '대학의 미래, 민족의 미래'로 1부 학술대회와 2부 초청강연으로 나눠 열린다.

학술대회에서는 류동민 충남대 교수가 '박현채 민족경제론의 관점에서 본 남북한 경제공동체'에 대해, 정재호 조선대 강사가 '대학민주화의 회고와 전망'에 대해, 박병섭 상지대 교수가 '사립대 법인정상화와 사학분쟁조정위원회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 이어 조석곤 상지대 교수, 김기택 조선대 교수, 장시기 동국대 교수가 토론을 진행한다.

또한 초청강연에서는 문정인 연세대 교수가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과 대학인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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