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송정보대 간호과, 국가시험 100% 합격

한용수 | h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2-18 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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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졸업생에 이어 2년 연속 전원 합격 쾌거

우송정보대학(총장 김선종) 간호과가 지난 17일 발표된 2014년도 제54회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졸업생 40명 전원이 합격했다.


이 대학 간호과는 2010년 신설됐으며 지난해 첫 졸업생들도 100% 합격해 2년 연속 졸업생 모두 국가시험에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


졸업생 대부분은 한양대병원, 을지대병원, 순천향대병원, 건양대병원, 성모병원, 선병원, 국립중앙 의료원 등 등 국내 유수 대학 병원에 취업이 확정됐다.


우송정보대는 이 같은 성과가 1년 4학기제를 통해 면학분위기를 조성하고, 실제 병원과 똑같은 시설을 갖춘 모의 병원 ‘Sol-Hospital'에서 충분한 실습이 이뤄지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정영희 간호과 학과장은 “우송정보대학은 2011년부터 3년 연속 ‘전문대학 교육역량 강화사업’ 선정과 함께 2013 전문대학 기관평가 인증에서도 고등직업교육 품질 인증 대학으로 선정되어 경쟁력 있는 대학이라는 것을 인정받았다”며 “‘실용교육의 기본에 충실한 명품대학’이라는 학교 슬로건에 걸맞게 미래사회가 원하는 전인적 간호사 양성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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