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새내기 레벨업' 성황리에 마쳐
동아대 '새내기 레벨업' 성황리에 마쳐
  • 최창식 기자
  • 승인 2014.01.29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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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학교는 ‘입학사정관전형 예비입학생 학점인정 프로그램 새내기 레벨업’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마지막지막날인 28일에는 ‘새내기 레벨업’에 참여한 252명의 예비대학생에게 이수증을 전달하고, 대학정보 안내와 선배들의 멘토링도 진행됐다.

‘새내기 레벨업’ 프로그램은 지난 3∼28일까지 약 4주간 부민캠퍼스 종합강의동에서 약 300명을 대상으로 16개 반이 오전, 오후부로 나뉘어 운영됐다. 이 프로그램은 입학사정관전형 신입생의 기초학력 증진 및 대학생활 적응력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고교-대학의 브릿지 교육과정을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이 대학생활을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한 ‘새내기 레벨업’ 프로그램은 지난해부터 전국 유일의 학점인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대학생활과 글쓰기 △기초 토익 △영어회화 △기초수학 등 교과목 수업을 강화하여 교육적 기능을 더하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지예(동아대 행정학과 입학 예정) 학생은 “입학 전에 부족한 영어와 논술 등을 공부할 수 있어서 매우 유용한 것 같다. 더불어 대학 친구와도 미리 만나 친하게 지낼 수 있어서 좋았다”며, “방학동안 자칫 시간을 낭비할 수 있는데 동아대에서 이런 프로그램을 마련해 유익하게 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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