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숍] '대입전형의 변화와 진로·진학'
[워크숍] '대입전형의 변화와 진로·진학'
  • 한용수 기자
  • 승인 2014.01.21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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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대학입시에 따른 대학과 고등학교의 역할을 고민하고 연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조선대 입학처(처장 정윤태)는 23일 오후 2시 라마다플라자 광주호텔 5층 대연회장에서 대학 입학사정관, 입학관련 교수 및 직원, 고등학교 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입전형의 변화와 진로·진학'을 주제로 한 입학사정관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은 2015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데 있어 고등학교 교육과정과 입학전형이 공교육 정상화 발전에 이바지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박종필 세종학교교육연구소장이 ‘EBSi 콘텐츠 기반 자기주도학습 및 진학 성공사례 연구’, 윤태정 아나운서(주) 상무이사가 ‘진학지도를 위한 의사소통 기법’, 김병진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입학지원팀장이 ‘대입전형의 변화와 입학사정관제’, 문형수 고려고 진학부장이 ‘2015학년도 대학입시 방향’을 각각 발표한다.

한편, 조선대학교는 2014학년도 수시1차 입학사정관전형에서 학생 570명을 모집했으며 2015학년도에는 학생부종합전형(입학사정관전형)으로 45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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