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정시입학정보]경희사이버대
[2014 정시입학정보]경희사이버대
  • 대학저널
  • 승인 2013.11.29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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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오프라인 결합 지향 고등교육 미래 선도

모바일융합학과, 스포츠경영학과 신설...
통섭학문의 토대 마련

•다학제 간 융복합 교육과정 통해 창조적 인재 양성
•폭넓은 학문적 소양은 물론 창업·인턴십 지원 등 실무교육 병행

다변화 시대가 요구하는 창조적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경희사이버대학교는 다학제 간 융복합 교육과정 마련에 남다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는 2014년 모바일융합학과, 스포츠경영학과 신설로 그 토대를 마련했다. ‘2013 사이버대학 선취업-후진학 특성화 사업’ 대학에 선정됨에 따라 사이버대학 최초 신설되는 모바일융합학과는 모바일 테크놀로지, 모바일 비즈니스, 모바일 콘텐츠 영역을 아우르고 있다. 모바일 전 분야의 기술적 역량은 물론 인문, 경영 등 다학제 간 융합 교육을 통해 미래형 전문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스포츠경영학과도 스포츠와 경영, 인문철학이 어우러진 미래형 통섭 학과다. 스포츠산업의 신시장 창출에 대한 사회적 요구와 정부의 스포츠 산업 진흥 정책에 조응하며 창조적 스포츠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정을 제공할 예정이다. 경희의 철학을 바탕으로 몸과 정신에 대한 새로운 성찰을 시도하며 철학, 심리학, 경영학, 법학 등 폭넓은 학문적 소양과 함께 창업 교육과정, 인턴십 등 실무 교육도 병행한다.

사회 트렌드에 발맞춘 변화...


계열화, 인성검사 도입, 교육과정 신설

•계열화 도입으로 지원자들에게 폭넓은 합격 기회 제공
•인성검사 도입, 교육과정 개편 등 지속적인 노력

2014학년도부터는 계열별 체제를 도입해 지원자들의 합격 기회를 넓힌다. 미래IT계열, 인문·사회·경영계열 등 2개 계열 체제는 기존 학부 체제에서 벗어나 학과별 전문적 특성을 강화하고 학과 간 연계에 있어 보다 유연한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외에도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사회적 트렌드에 발맞추기 위해 다양한 변화를 모색해왔다. 지난 2013학년도 1학기부터 새롭게 도입된 인성검사는 지원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금번 입시에서도 입학안내 홈페이지를 통해 인성검사를 진행하며, 미리 마련된 체험 코너를 통해 지원자들은 주의 사항을 충분히 숙지한 후 실제 인성검사에 응시할 수 있다.

교육과정의 변화도 이어졌다. 사회복지학과와 노인복지학과는 지난 학기 ‘상담심리’, ‘시니어컨설팅’ 교육과정을 신설했으며, NGO학과와 공공서비스경영학과는 2학기부터 청소년지도사 2급 자격증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정보통신학과, 행정학과, 외식농수산경영학과는 각각 ‘미디어콘텐츠디자인학과’, ‘디지털미디어공학과’, ‘공공서비스경영학과’, ‘외식농산업경영학과’로 학과명을 새롭게 하고 커리큘럼의 전문성을 강화했다.

10대 지원율 급상승...
오프라인 대학의 대안으로 떠올라

• 지난 2학기 입시 10·20대 지원자 비율 약 60% 차지, 10대 지원자 작년 동기 77% 상승
• 인재육성장학, 인문 교양교육 강화, 다채로운 학생 참여 프로그램 마련 등

2013학년도 단연 돋보였던 10대 지원율 상승은 온라인 대학의 발전 가능성을 다시금 확인한 기회였다. 지난 2학기 입시에서는 10대·20대 지원자가 전체 지원자의 약 60%를 차지했으며, 특히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10대 지원자의 경우 작년 대비 77% 이상 증가했다. 1학기 입시에서도 10대 지원율 59% 상승, 10·20대 지원자 비율 전체 중 62% 차지의 놀라운 결과를 보인 바 있다. 이로써 그간 사회 재교육, 평생교육의 측면이 강조되던 기존 온라인 대학의 역할을 넘어 오프라인 대학의 대안으로 온라인 대학의 새로운 발전 가능성을 증명해 보였다.

온라인 공유교육 선도...
사이버대학의 역할과 가능성 새롭게 정립

• 국내 온라인 대학의 수준을 넘어 세계 수준의 교육, 연구 탁월성 향해
• 하버드-예일대 석학, 코세라 공동설립자 앤드류 응, 세계적 철학자 슬라보예 지젝 초청 특강 등

2001년 설립된 경희사이버대학교는 국내 온라인 대학의 수준을 넘어서 세계 수준의 교육, 연구 탁월성을 향해 다각적인 노력을 펼쳐왔다. 무엇보다 온라인 공유교육 ‘MOOC’의 세계적 흐름에 발맞춰 탁월한 교육 콘텐츠 기획·제작, 지식공유를 통한 사회공헌에 적극 참여하며 사이버대학의 역할과 가능성을 새롭게 정립하고 있다. 세계 석학과 함께 학문적 탐구·성과를 이루는 대학, 세계 속의 대학으로 온라인 대학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 7월 하버드, 예일대 석학을 초청한 공개 강연을 시작으로 세계적인 철학자 슬라보예 지젝 특강, 코세라 공동설립자 앤드류응 초청 화상세미나 등을 연이어 개최하며 세계 지성과 다양한 사회적 이슈에 대한 논의를 펼쳤다. 사회학자 벤자민 바버 교수, 외교 정책 전문가 존 페퍼 소장의 웹세미나 강연도 진행된 바 있다. 특강은 전 세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온라인 콘텐츠로도 제작돼 지식 나눔, 지구적 사회공헌 실천에 적극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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