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 무용학과, 무용제전 대상

박초아 | cho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10-15 17: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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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예술제 신인창작안무부문 전체 대상

신라대학교(총장 박태학) 무용학과 학생들이 무용제전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지난 6일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63회 개천예술제에 참가한 신라대 무용학과생 12명은 신인창작안무부문에서 최고상인 대상(경남도지사상)을 받았다.


작품명은 '까마귀, 그 너머를 보다'로 무용학과 이태상 교수가 안무를 맡았다. 학생들은 신나는 리듬과 움직임을 절묘하게 살려냄으로써 실험 정신을 드러냈다.


심사위원들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뛰어난 작품 구성력, 탁월한 무용수의 기량이 돋보였다고 평가했다.


진주시와 한국예총진주지회가 주최하고 개천예술제 제전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모두 8개 팀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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