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지원하는 '2013년 충북 지역특화산업육성사업 기업 지원 화장품 분야' 주관 기관인 서원대는 산학협력단내 신특화사업팀을 구성하고, 이날 서원대 미래창조관에서‘화장품기업 지원 사업단’창립식을 개최해 사업설명회와 함께 공식 출범을 선언했다.
서원대 손석민 총장은 축사를 통해 “화장품기업 지원 사업단의 창립으로 충청북도의 ‘화장품·뷰티 산업단지’ 구축에 기여하고 기술개발과 지원을 통해 도내 화장품기업의 매출증가와 고용창출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화장품기업 지원사업단은 충청북도와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3년간 총 45억 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받아 참여기관(충북TP바이오센터,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세명대학교 한방병원)과 함께 바이오 융합기술을 이용한 특화된 기업 지원을 하게 된다. 이를 통해 충북지역 화장품 기업의 매출 증대와 고용 촉진은 물론 글로벌 경쟁력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원대학교 화장품기업 지원사업단은 지난 8월 1일 전문인력을 구축하고, 지난 9일부터 ‘충북 화장품기업 기술지원 사업 공고’를 해 9월 9일까지 기술지원 참여기업을 모집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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