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파닥파닥 조류탐험' 어린이 박물관교실
경희대, '파닥파닥 조류탐험' 어린이 박물관교실
  • 한용수 기자
  • 승인 2010.10.20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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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자연사박물관(관장 이호자 교수)은 도시 어린이들이 조류 관찰과 체험 활동 등을 통해 자연과 친해지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파닥파닥 조류탐험'이라는 주제로 가을학기 어린이 박물관교실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어린이 박물관교실은 오는 30일부터 11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부터 90분간씩 진행되며, 1,3,5회는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2,4회는 6~7세의 미취학 어린이를 대상으로 열린다.

참가자들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조류부터 천연기념물 조류까지 다양한 종류의 표본 관찰을 통해 조류의 생태와 구조를 학습할 수 있으며, 전시실 탐험, 깃털을 활용한 만들기 등의 체험 활동도 하게 된다.

이호자 경희대 자연사박물관장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체험학습을 통해 조류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동시에 자연을 이해하고 친근감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신청은 경희대학교 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http://nhm.khu.ac.kr) 또는 까페(http://cafe.daum.net/nhm.khu)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 받는다. 문의전화 02)961-0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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