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 신정화·최재문 학생, 전국대학생 모의유엔회의 우수상
경상대 신정화·최재문 학생, 전국대학생 모의유엔회의 우수상
  • 이원지 기자
  • 승인 2013.07.08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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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개 대학 500여 명 참석한 가운데 육군3사관학교에서 열려

경상대학교(총장 권순기)는 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과 신정화, 인문대학 철학과 최재문 씨가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육군3사관학교에서 열린 제19회 전국대학생 모의유엔회의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상대 팀은 이날 대회의 제3위원회 ‘유엔 평화유지활동의 다차원적 접근’ 부문에 참가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모의유엔회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전국 61개 대학에서 500여 명의 대표단이 참가하여 나흘 간의 일정으로 개최됐다. 

1일 차에는 등록 및 오리엔테이션, 개회식, 1차 본회의 및 각 위원회별 비공식회의, 2-3일 차에는 각 위원회별 공식 및 비공식 회의, 4일 차에는 2차 본회의와 시상 및 폐회식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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