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우수직원 및 정부포상자 19명 시상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6-26 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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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최우수직원에 이영희 직원, 최우수부서에 학생과·국제교류부 선정

전북대학교(총장 서거석)가 가장 탁월한 업무 능력을 발휘한 우수 직원에게 주는 ‘KEN(Kindness - Excellence – Non-stop)상’ 수상자로 학사관리과 이영희 직원이 선정됐다.

또한 부서 포상에는 학생과와 국제교류부가 각각 선정됐다. 이와 함께 공대 행정실 빈중수 팀장은 모범공무원에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전북대는 26일 오후 4시 본부 총장실에서 KEN상 수상자 18명에 대한 시상식과 모범공무원에 대한 정부 포상 전수식을 열고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KEN 포상제’는 전북대가 행정서비스 제고를 위해 탁월한 업무를 수행한 직원을 선정·포상하는 제도로 사기진작과 업무혁신 의지를 고취시키고 있다.

서거석 총장은 “우리 전북대가 최근 전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대학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데에는 행정 서비스 제고를 위한 직원들의 땀방울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통해 우리 전북대가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대학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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