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라대는 나 회장이 국회의원으로 왕성한 의정활동을 통해 의회정치 발전에 기여해 왔을뿐만 아니라 한국스페셜올림픽위원회 회장을 맡아 체육활동을 통한 지적장애인들의 재활 및 사회 참여를 촉진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이 상을 수여하게 됐다.
나 회장은 17대, 18대 국회의원으로 일하면서 2004, 2005, 2008년 정기국회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으로 뽑혔으며 한나라당 최고위원과 공천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 등을 맡아 활발한 의정 활동을 벌였다. 나 회장은 또 2013 평창동계 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 조직위원회 위원장과 한국장애인부모회 후원회 공동대표, 손기정 기념재단 공동이사장 등을 맡아 활발한 사회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여성 리더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시상식은 오는 30일 신라대 공학관에서 진행된다. 나 회장은 이날 시상식에 이어 있을 특강을 통해 ‘나눔과 섬김의 리더십- 스페셜올림픽’이란 주제로 한국스페셜올림픽위원회를 운영하면서 겪었던 다양한 경험들을 소개하고 참석자들에게 진정한 섬김의 리더십이 어떤 것인가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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