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동네대]“사회복지, 보건복지 분야에서는 꽃동네대가 최고라고 자부”
[꽃동네대]“사회복지, 보건복지 분야에서는 꽃동네대가 최고라고 자부”
  • 정성민 기자
  • 승인 2013.05.21 11: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원우 꽃동네대학교 총장
서울대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에서 행정학석사 학위를, 동국대에서 교육학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통령 비서실 과장을 거쳐 교육부 교육기획정책관·대학교육지원국장, 서울특별시 부교육감, 대통령 교육문화비서관, 교육부 차관, 한경대 총장, 안양대 석좌교수 등을 역임했다. 2009년 4월 꽃동네대 5대 총장으로 부임했으며 지난 3월부터는 6대 총장 임기를 시작했다.

1999년 설립, 복지특성화교육 기반으로 사회·보건복지 전문가 양성
대학교육역량강화사업 4년 연속 선정 등 ‘작지만 강한 대학’ 구축
학생 1인당 장학금 수준 전국 ‘Top 10’, 평생책임지도교수제 ‘주목’
필리핀·싱가포르 등 해외로 학생 파견, 글로벌 복지전문가 양성 ‘주력’


모든 우리나라의 대학들은 설립이념과 교육목표를 갖고 있다. 설립이념과 교육목표에 있어 가장 특별한 대학을 꼽으라면 꽃동네대학교다. 꽃동네대라는 교명의 기반이 된 꽃동네는 1976년 오웅진 신부(현 꽃동네대현도학원 이사장)가 세운 사회복지시설이다. 즉 꽃동네대는 꽃동네의 인간존중 사상을 바탕으로 인류복지 구현에 기여하는 인재 양성을 위해 설립됐다.

개교 이후 꽃동네대는 설립이념과 교육목표 실천을 위해 오직 한 길을 걸어왔다. 사회복지학부와 간호학과로 구성된 학부과정, 120명의 입학정원에서 알 수 있듯이 소규모 대학이지만 국내 유일, 최고의 사회·보건복지특성화대학이 꽃동네대다. 특히 복지특성화교육이라는 강점을 앞세워 정부재정지원사업과 정부 평가에서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2009년부터 2012년까지 4년 연속 대학교육역량강화사업 선정, 2010년부터 2012년까지 3년 연속 입학사정관제 운영지원사업 선정, 대학기관평가 인증 획득이 바로 그것!

최근 꽃동네대의 발전과 성장을 이끈 주역은 이원우 총장이다. 대통령 비서실 과장, 교육부 교육기획정책관과 대학교육지원국장, 서울특별시 부교육감, 대통령 교육문화비서관, 교육부 차관, 한경대 총장, 안양대 석좌교수 등을 역임한 이 총장은 공직과 대학 현장에서의 풍부한 경험을 살려 꽃동네대를 ‘작지만 강한 대학’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 명마에스트로의 지휘에 따라 오케스트라가 환상의 화음을 창조하고 명감독의 작전에 따라 팀이 경기에서 승리하듯이, 이 총장의 리더십과 경영 아래 꽃동네대는 강소명문의 위상을 다져가고 있는 것이다.

5대 총장에 이어 6대 총장으로 연임하면서 총장 임기의 제2막을 연 이 총장. “가야할 길을 아직 못 갔다. 영원한 책무라고 생각하고 그 길로 가야 한다”며 총장으로서의 각오를 새로 다지고 있다. 그리고 이 총장이 가고자 하는 길은 ‘인류복지에 공헌할 수 있는 인재 양성’, 즉 꽃동네대의 설립이념과 교육목표 실천이다.이를 위해 이 총장은 인성교육, 실천중심교육, 글로벌교육에 중점을 둔 비전을 수립하고 △교육과정 개편 △외부 우수 인력 유치 △실험·실습시스템 강화 △외국어 의사소통능력 강화 등 구체적인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최근 세족례(최후의 만찬에서 예수가 자선·애덕에 필요한 겸손을 가르치기 위해 직접 제자들의 발을 씻겨 주었던 일에서 기인한 기독교와 천주교의 예식)를 통해 학생들의 발을 직접 닦아 준 이 총장. 학생을 사랑하는 마음과 함께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 인간으로서 해야 할일을 다 하고 나서 하늘의 뜻을 기다린다)의 심정으로 꽃동네대의 또 다른 도약을 열어가고 있다.

꽃동네대는 교명부터 차별화된다. 꽃동네대가 탄생한 배경이 궁금한데.

“1998년 10월 개교해 1999년 1회 신입생을 받았다. 설립자인 꽃동네 오웅진 신부는 당시 국내 최대 사회복지시설인 꽃동네를 20여 년 간 운영하면서 좀 더 전문화되고 체계적인 사회복지 전문 인재 양성의 절실함을 깨달았다. 이에 지금의 청원군 현도면 상삼리에 꽃동네대를 세운 것이다. 개교 시에는 사회복지학부 120명 정원으로 출발했다. 이후 2003년에는 사회복지대학원을 개원하고 2006년에는 간호학과를 신설했다.

이로써 국내 어떤 대학의 모델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사회복지, 보건복지특성화대학의 모습을 갖추게 됐다. 이러한 특성에 따라 우리대학은 가톨릭 이념과 꽃동네 정신에 기초해 믿음·소망·사랑을 실천하고, 인간존중 사상을 실현하며, 인류복지 구현에 공헌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교육의 최대 목표로 하고 있다.”

교육행정관료와 대학 총장을 역임한 교육 전문가로 명성이 자자하다. 이 같은 경력이 꽃동네대 총장직 수행에 큰 도움이 됐다고 보는데.

“오랜 기간 교육 관련 공직에 있었지만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다. 그러나 그동안 교육부에서 그리고 대학에서 일한 경험들이 알게 모르게 꽃동네대에서 일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도 사실인 것 같다. 꽃동네대라는 우리 대학만을 보기보다는 큰 흐름 속에서 꽃동네대를 생각하게 되고 우리 대학이 나가야 할 방향과 방법을 모색하며 의사결정을 하는 데에 도움이 됐다.”

재임 기간 많은 성과를 이뤘는데 구체적으로 소개한다면.

“2012년도에 정부평가와 재정지원사업에서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2009년 처음 선정된 이래 대학교육역량강화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됐고 2010년부터는 3년 연속 입학사정관제 운영지원사업에 선정됐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부설 한국대학평가원이 실시한 대학기관평가인증에서도 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지방 중소규모 대학이라는 불리한 여건에도 불구, 구성원 모두가 흔들리지 않고 일치단결함으로써 맡은 바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이룬 성과라 할 수 있다. 특히 대학기관평가인증은 특정 부분의 인증이 아닌 종합적인 평가다. 총 54개 준거 17개 평가부분을 포함하는 6개 평가영역(대학사명 및 발전계획, 대학구성원, 교육, 교육시설, 대학재정 및 경영, 사회봉사)에서 인증기관이 요구한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만 인증을 받게 돼 있다.

따라서 꽃동네대가 인증을 획득했다는 것은 대학운영 전반에 걸쳐 고르게 능력을 갖추고 있음을 인정받은 것이다. 또한 교육역량강화사업은 주요 교육지표인 취업률, 재학생 충원율, 교원 확보율, 장학금 지급율 등으로 지원 대학 선정 여부가 결정된다. 이런 점에서 지방대학으로 4년 연속 선정되기는 쉽지 않은 일이었다. 학생들의 글로벌 능력 배양에도 주력했다. 이를 위해 일본 니가타-세이료대, 대만 정의대, 국립필리핀대, 세부과학기술대 등과 학술교류협정을 맺고 교환학생 파견, 어학연수단 파견, 국제세미나 개최, 양국학생연합 봉사활동 등 교류협력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총장께서 연임하시면서 꽃동네대는 또 다른 도약의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지난 4년의 시기에 비해 앞으로 4년은 어떤 방향으로 이끌어 갈 계획인가.

“학령인구 감소, 반값등록금 정책 등으로 대학교육을 둘러싼 환경은 현재 상당한 어려움에 처해 있다. 꽃동네대 또한 그 태풍의 소용돌이 속에서 예외일 수 없었다. 상대적으로 작은 대학 규모와 10년을 갓 넘은 짧은 대학역사 그리고 지방대학이라는 불리한 여건으로 꽃동네대는 위기일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위기 속에서도 대학 구성원들은 오히려 더욱 똘똘 뭉쳐 노력했다. 그 결과 대학기관평가인증 획득, 대학교육역량강화사업 지원 대학 4년 연속 선정 등 비슷한 규모와 역사를 가지고 있는 대학에 비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고 발전함으로써 ‘작지만 강한대학’의 이미지를 확고히 다지게 됐다.

앞으로의 4년은 그동안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인 노력으로 안정화와 도약을 넘어 발전을 이루는 시기가 될 것이다. 또한 성장과 발전에 치중하면서 상대적으로 소홀한 면이 없지 않았던 꽃동네대의 설립취지와 기본 교육이념을 되돌아보고 인간의 존엄성과 전인적 품성을 갖춘 지성인 양성에 더욱 치중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교육기관으로서의 기본 역할에 더욱 충실하고자 한다.”

인성교육이라면 꽃동네대가 앞서 있지 않나.

“현재 상당수 많은 대학들이 각종 취업률과 재학생 충원율 등 지표값 향상에만 매몰된 나머지 학생 개개인에 대한 전인적 인성교육에는 소홀한 면이 없지 않나 싶다. 하지만 꽃동네대는 교정에서 서로 서로 인사하는 문화가 잘 발달돼 있어 인간미 넘치는, 따뜻한 학교 이미지를 갖고 있다. 앞으로 인성과 따뜻한 인간미를 갖춘 지성인 양성에 더욱 매진하겠다.”

꽃동네대는 국내 최고의 사회·보건복지특성화대학을 지향하고 있다. 이 분야에서 꽃동네대의 경쟁력은 어느 수준인가.

“사회복지와 보건복지특성화대학이다보니 교육이념과 목표, 정책방향, 투자 등이 이 부문에 집중돼 있다. 각 분야별로 우수한 교수진이 포진해 대학의 정책적, 재정적 지원을 등에 업고 연구와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80% 이상의 높은 전임교원 확보율을 통해서는 학생들에게 안정되고 질적인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꽃동네대의 차별화된 교육시스템이나 교육제도가 있다면.

“꽃동네대는 전인적 인성교육을 강조한다. 이에 따라 지성은 물론이고 인성과 영성을 고루 갖춘 전문가 양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미사와 사회봉사는 1, 2학년 동안 학생들이 필수로 이수해야 하는 과목이다. 미사는 가톨릭이라는 종교를 떠나서 학생들이 공동체 의식과 사람이 갖춰야 할 기본소양을 기를 수 있는 의식이다. 매학기 3~4차례 진행되는 인성교양특강과 병행해 진행되고 있다. 또한 학생들은 매학기 30시간씩, 4학기동안 총 120시간의 사회봉사활동을 의무적으로 수행해야 한다. 봉사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나누는 기쁨과 더불어 사는 삶의 행복을 깨우치도록 하고 있다. 봉사활동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이뤄진다.

매년 방학 기간에 30명 안팎의 학생을 선발해 꽃동네대 해외분원이 있는 필리핀, 인도, 우간다, 방글라데시,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에 파견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해외 견문을 넓히고 글로벌 마인드를 키움으로써 글로벌 복지전문가로 양성되도록 힘쓰고 있다. 한편 꽃동네대 사회복지학부는 사회복지학 외에 복지심리학과 복지행정학 중 하나를 추가 전공하는 복수전공제를 의무화하고 있다. 학생들은 사회복지를 기본으로 심리와 행정이라는 인접 학문까지 의무적으로 이수함으로써 타 대학 졸업생들보다 차별화, 전문화된 능력을 갖추게 돼 현장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다. 또한 간호학과는 단일전공체제로 운영되고있으나 사회복지학 과목도 일부 이수하도록 했다. 이는 품성과 전문성을 갖춘 보건복지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목적에서다. 또한 평생책임지도교수제는 꽃동네대의 가장 큰 자랑이라고 할 수 있다.”

평생책임지도교수제란 어떤 식으로 운영되나.

“지도교수 1명이 신입생 7~8명을 맡는다. 그리고 지도교수는 입학부터 졸업까지 학생들과 4년의 대학생활을 함께 하며 개인면담과 진로지도 등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형성해 학생들이 심리적 안정감을 갖고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물론 교수들은 학생들이 졸업한 후에도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친밀한 관계를 유지해 ‘인생 최고의 멘토’가 되고 있다.”

특별한 교육을 받는다는 점에서 꽃동네대 학생들에 대한 자부심도 클 것 같은데.

“꽃동네대는 다른 대학보다 도중에 하차하는 학생이 가장 적다. 입학할 때부터 사회복지와 보건복지 전문인재가 되겠다는 목표와 사명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학생들은 학교생활을 하면서 선택을 잘 했다는 생각을 한다. 즉 학교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것이다. 또한 꽃동네대 학생들은 이론 지식뿐만 아니라 기본 소양까지 갖춘 뒤 현장에 투입되고 그 경험을 공유하며 발전시켜 나간다. 이런 점에서 꽃동네대 학생들을 대하는 평판은 날로 향상되고 있다. 취업 현장에서도 꽃동네대 학생들의 인기는 높아지고 있다. 이처럼 꽃동네대는 개교한 지 10여 년이 됐지만 사회와 직장에서 이구동성으로 ‘꽃동네대 출신은 다르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 대학 등록금이 초미의 관심사다. 꽃동네대의 등록금 정책과 장학제도는.

“학생과 학부모의 가계 부담을 줄이고 고통을 분담하고자 2011년도 등록금 동결, 2012년도 등록금 5% 인하에 이어 2013년도에도 등록금을 동결했다. 사실 재정 압박 속에 등록금을 3년 연속 인하 또는 동결하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 하지만 정부의 반값등록금 정책에 동참하고 학부모와 학생의 경제적 여건을 고려해 과감한 결정을 내렸다. 부족한 재원은 기부금 수입 확대, 정부지원사업 확충, 긴축재정 운영을 통해 극복해 나갈 예정이다. 장학제도와 관련해서는 2011년도에 학생 1인당 341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 전국 4년제 사립대학 중 8위를 기록했다. 2012년 기준 학생 1인당 평균 등록금이 710만여 원임을 고려하면 실질적으로 반값등록금을 실현한 셈이라 할 수 있다. 아울러 입학 첫 학기에 신입생 전원에게 수업료 50%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재학중에도 교내외 학비 감면과 각종 장학 혜택으로 많은 학생들에게 그에 버금가는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교육시설이나 환경은 어떤가.

“대학기관평가인증에서 인증을 받았듯이 교육시설에서도 남부럽지 않은 환경을 자랑하고 있다. 입학정원이 작은 규모의 학교임에도 1500%에 이르는 교지 확보율과 200%가 넘는 교사 시설 확보율로 학생들은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다. 그리고 2010년도에 기숙사 1개동이 추가로 건설됐다. 현재 2개 기숙사를 운영하고 있어 기숙사 입사를 원하는 학생들은 누구나 들어올 수 있다. 이처럼 꽃동네대는 원거리 유학생은 물론이고 인근 지역에 사는 학생들도 기숙사에 입사해 공동체 생활의 법도를 익히고, 학업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

교육전문가로서 정부의 대학 정책에 대해 하고 싶은 말이라면.

“현재 평가를 통해 대학에 재정지원을 해주고 있다. 그런데 평가가 너무 단순하고 획일적이다. 대학에 따라서 이공계열이 많은 대학이 있고 인문사회계열이 많은 대학이 있다. 또한 규모가 큰 대학이 있는 반면 규모가 작은 대학이 있고, 수도권에 소재한 대학과 지방에 소재한 대학이 있다. 사실 지방의 소규모 대학은 어렵다. 좋은 평가를 받으려면 교수학습지원센터 같은 시설들을 골고루 갖춰야 하는데 규모가 큰 대학은 어렵지 않겠지만 규모가 작은 대학이 모두 갖추는 것은 어렵다. 학생충원도 그렇다. 서울 소재 대학들은 홍보를 안 해도 학생이 충분히 충원된다. 그러나 지방의 소규모 대학들은 어려움이 있다. 취업률 역시 마찬가지다.

신학대라든지, 인문사회 철학과라든지 그리고 사회복지도 시장이 넓지 않다. 수요는 많은데 학생들이 기피하기도 한다. 대학재정지원평가에서 이러한 대학의 특수성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

마지막으로 2014학년도 입시를 치르는 수험생들에게 메시지를 부탁드린다.

“꿈을 갖고 있고 그 꿈을 향해 도전하는 것은 참 아름답다. 꿈을 꾸고 도전하는 멋진 삶을 살길 바란다. 부모님과 가족의 울타리를 벗고 곧 시작하게 될 대학 생활은 수험생 여러분들에게 첫 도전의 무대가 될 것이다. 도전에는 실패도 따르기 마련이다. 하지만 실패를 딛고 일어섰을 때, 오히려 더 큰 기쁨과 성공을 맛볼 수 있다. 호주 출신의 닉 부이치치는 선천적으로 팔다리가 없이 태어나 어릴 적부터 이루 말할 수 없는 좌절과 실패를 겪어왔다. 그러나 결코 쓰러지지 않고 다시 일어나 일어서기, 수영하기, 파도타기, 드럼치기, 컴퓨터 다루기 등을 혼자 해냈다. 누구에게도 원망하거나 불만을 터뜨리지 않고 자신의 한계를 스스로 극복해 냈다.

그리고 지금 그는 전 세계를 돌며 희망전도사로서 세상 사람들에게 감동을 전하고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 수험생 여러분도 좌절과 실패가 있을지언정 포기하지 말고 멋지게 도전해 꿈을 이루길 바란다. 무엇보다 사회복지사와 간호사의 꿈을 가지고 있다면 우리 꽃동네대에 와서 그 꿈을 이루길 바란다. 꽃동네대는 사회복지와 보건복지 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최적의 커리큘럼을 갖추고 있고 해당분야 최고의 교수진 등을 보유하고 있다. 따라서 사회복지와 보건복지를 전공하려면 꽃동네대가 최고의 대학이다. 2014년, 수험생 여러분과 함께 맞이하게 될 봄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수험생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