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대, 동경대 초청 DO-IT 프로그램 교류협력회
워싱턴대, 동경대 초청 DO-IT 프로그램 교류협력회
  • 대학저널
  • 승인 2010.03.1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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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공학을 통한 장애인의 교육과 고용 지원방안 모색”


워싱턴대, 동경대 DO-IT 프로그램 책임자가 지난 2010년 3월 17일(목) 나사렛대학교(총장 임승안)를 방문하여 나사렛대학교 내의 장애인 관련 시설을 탐방했다.

미국 워싱턴대학에서 DO-IT 총 책임을 맡고 있는 Sheryl Burgstahler박사와 담당자 Ben Sommers, 그리고 일본 동경대학에서 DO-IT Japan을 지도하고 있는 Mamoru Iwabuchi 교수로 구성된 이들 방문단은 이 날 오전 간담회를 갖고 나사렛대학교의 장애학생 특수교육시설인 장애학생고등교육지원센터,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드림앤챌린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생활할 수 있는 자립통합학습생활관, 장애아동 특수교육시설인 새꿈학교, 지역 내 장애인 및 노인들에게 맞춤형 보조공학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재활보조공학센터 등을 탐방했다.

DO-IT(Disabilities, Opportunities, Internetworking, and Technology)은 기술을 통한 고등학교/대학교 장애학생들의 교육과 고용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방문은 국내의 보조공학 관련 교류 협력을 위한 것으로 나사렛대학교의 특수교육시설을 둘러보며 향후 구체적인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번 방문을 주관한 나사렛대학교 재활보조공학센터 센터장 육주혜 교수는 “국내의 보조공학을 통한 장애학생의 교육과 취업에 획기적인 발전을 꾀할 수 있으며 이번 협력을 통해 국제 교류 및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국내 보조공학센터의 롤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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