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최충석 교수, ‘화재소방 학술상’ 수상
전주대 최충석 교수, ‘화재소방 학술상’ 수상
  • 김준환 기자
  • 승인 2013.04.18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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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및 소방분야 학문적 발전기여 인정받아

▲전주대 최충석 교수
전주대학교(총장 고건) 소방안전공학과 최충석 교수가 18일 대전 목원대 테크노과학관에서 열린 (사)한국화재소방학회 정기총회에서 올해의 ‘화재소방 학술상’을 받았다.

최 교수는 전기설비안전 및 전기화재 분야 최고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으며 Marquis Who’s Who 세계인명사전에도 등재돼 있다. 한국전기안전공사 전기안전연구원의 부원장을 역임했으며 한국화재소방학회, 한국안전학회 및 한국화재조사학회 등의 이사 및 부회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금까지 300편 이상의 연구 성과를 국내·외 논문지에 게재 및 발표했다.

최 교수는 “전주대의 전폭적인 지원과 관심으로 수상하게 됐다”며 “앞으로 더욱 연구에 매진해 소방 학문분야의 발전과 후학 양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한국화재소방학회는 화재 및 소방 분야 학회이며 국내 논문지 및 해외 우수 전문지에 논문을 게재하거나 화재 및 소방분야의 학문적 발전에 크게 기여한 자에게 화재소방 학술상을 매년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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