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새내기 장애대학생 학습보조기구 지원 사업 선정
우석대, 새내기 장애대학생 학습보조기구 지원 사업 선정
  • 김준환 기자
  • 승인 2013.04.18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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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대학생 학습여건 향상 위해 노트북, 학습 보조기구 등 지원

우석대학교(총장 강철규)가 2013년 새내기 장애대학생 학습보조기구 지원 사업에 선정돼 노트북, 넷북 및 학습 보조기구를 지원받았다.

이번 사업은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 주최하고 교육부에서 후원했으며 우석대 배현우(경영학과), 이지은(재활학과), 김현정(특수교육과), 장수정(유아특수교육과), 남예진(특수교육과), 백승현(특수교육과) 씨가 각각 선정됐다.

강철규 총장은 “자신의 꿈과 뜻을 찾을 수 있도록 열심히 공부해 주길 바라며 미래의 주역이 될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새내기 장애대학생 학습보조기구 지원 사업은 장애대학생의 학습여건 향상과 장애인의 고등교육 지원 확대를 도모하고자 지난 2009년부터 KB국민은행에서 지정기탁 사업으로 실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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