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송자 신라대 마린바이오산업화지원센터장과 윤정현 부산대 교수, 정복미 전남대 교수는 최근 [제대로 알고 먹는 약과 음식]이란 제목의 건강교양서를 펴냈다.
일반인들이 일상생활을 통해 흔히 먹는 약물과 음식의 상호작용을 밝힘으로써 오남용에 따른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보다 더 효과적인 약효를 얻기 위한 책이다.
대표 저자인 배송자 교수는 “여러가지 질병치료에 쓰이는 약물이 나날이 늘어나고 음식들도 점점 다양해지고 있으므로 입으로 함께 섭취하는 약물과 음식간의 상호작용을 설명함으로써 보다 건강한 삶을 이루기 위한 지침서가 되리라 생각해 본 저술에 나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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