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수시모집 마감 5.35대1
부산대 수시모집 마감 5.35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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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09.14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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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대학 조형학과(석유금속전공) 24.33대1
부산대(총장 김인세)는 13일 2011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3,038명 모집에 16,256명이 지원하여 5.3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2011학년도 정원내 모집에서는 2,602명 모집에 14,382명이 지원하여 5.53대 1을, 정원외 모집에서는 436명 모집에 1,874명이 지원하여 4.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2010학년도 수시모집의 정원내 모집에서는 2,503명 모집에 14,063명이 지원하여 5.62:1을, 수시모집의 정원외 모집에서는 410명 모집에 2,416명이 지원하여 5.8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고교생활우수자전형은 2,261명 모집에 12,708명이 지원하여 5.62대 1을, Premier-PNU전형에서 279명 모집에 1,580명이 지원하여 5.66대 1을, 사회적배려대상자전형은 62명 모집에 94명이 지원하여 1.52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정원외 전형인 특수교육대상자 전형은 36명 모집에 102명이 지원하여 2.83대 1을, 농어촌학생전형은 180명 모집에 665명이 지원하여 3.69대 1을, 전문계고교출신자전형은 90명에 411명이 지원하여 4.57대 1을, 저소득층학생전형은 130명 모집에 696명이 지원하여 5.3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번 수시전형의 고교생활우수자전형에서 예술대학 조형학과(섬유금속전공)는 3명 모집에 73명이 지원하여 24.33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체 지원자 중 재학생 비율은 94.05%를 차지했고 남학생은 49.35%, 여학생은 50.65% 이다.

2011학년도 입학전형의 주요 변화로는 입학사정관전형 비율을 전학년도 10.3%(513명 )에서 38.3%(1,902명)로 비율을 대폭 확대했다.

효원인재전형을 고교생활우수자전형에 통합하여 지원자의 전형유형에 대한 선택부담 감소 및 모집단위 안정적 지원과 고교생활우수자전형을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전환하여 논술고사를 실시하지 않는다.

학교생활기록부 중심의 전형자료 활용으로 고교교육 정상화에 기여하고, 고교-대학 간 연계강화와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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