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약용자원 산업화 사업단' 개소
목포대 '약용자원 산업화 사업단' 개소
  • 대학저널
  • 승인 2010.09.07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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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총장 고석규)는 7일 플라자60 1층 소극장에서 정순남 전라남도 정무부지사, 서삼석 무안군수, 임근기 화순부군수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약용자원 고부가가치 산업화 사업단' 개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출범한 '약용자원 고부가가치 산업화 사업단'은 올해 지식경제부 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RIS)으로 선정되 약용자원 활용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2013년까지 운영된다.

사업단은 올해 국비 5억 원과 화순군, 무안군, 전라남도의 지방비 1억7,000만원 등 연간 7억6,500만원의 예산을 들여 ▲네트워킹사업▲기술개발 ▲인력양성 ▲마케팅 ▲기업지원 등의 5개 사업분야를 진행한다.

사업단 서재현 단장(정보보호학과 교수)은 "약용자원 소재화,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 체험관광 활성화 등의 목표를 달성해 지역 산업 활성화를 위한 브레인 체인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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