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 '체험학습실' 개장
순천대 '체험학습실' 개장
  • 대학저널
  • 승인 2010.09.06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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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대(총장 임상규)는 오는 8일 교내 박물관에서 체험학습실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체험학습실에서는 박물관의 특징을 살린 네 가지 체험을 할 수 있다.

흐릿해진 유물 위의 글씨와 무늬를 종이에 찍어내는 탁본체험, 역사적 가치가 깊은 박물관 소장 유물사진으로 만든 퍼즐 맞추기, 박물관 소장 유물 밑그림에 색칠하고 문양 그리기, 부채 만들기 프로그램 등이다.

운영시간은 공휴일을 제외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단체 체험학습을 원하는 경우 사전예약을 받고 있으며 모든 체험은 무료다.

한편 순천대 박물관에서는 학생 및 교직원,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료영화상영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2010년 가을학기 영화주제는 ‘빵!터지는 박물관’으로 코미디영화를 중심으로 편성했다.

영화는 매주 목요일 오후 3시, 박물관 2층 시청각실에서 상영한다. 한국영화로는 ‘아는 여자’, ‘과속스캔들’과 ‘인생은 아름다워’(이태리 영화), 레인(프랑스영화)등이 상영될 예정이다.

상영일정은 순천대학교박물관 홈페이지(http://museum.sunchon.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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