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 정시모집 경쟁률 4.2대1
창원대, 정시모집 경쟁률 4.2대1
  • 박초아 기자
  • 승인 2012.12.2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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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학과 8.38대1로 가장 치열…간호학과, 행정학과 강세

창원대(총장 이찬규)는 지난 27일 2013학년도 정시모집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1122명 모집에 4713명이 지원해 4.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형별로는 336명을 선발하는 가군에 1404명이 접수해 4.18대1의 경쟁률을 보였고 738명을 모집하는 다군에는 3293명이 몰려 4.46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또한 가군에서는 건축학부 건축학전공이 7.25대1로 지원율이 가장 높았으며 가족복지학과(7대1), 독어독문학과(6.8대1)순으로 경쟁이 치열했다. 다군에서는 세무학과가 8.38대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으며 간호학과(8대1)와 행정학과(8대1)가 강세를 보였다.

창원대 입학관리과 관계자는 "이번 입시에서는 전국적으로 수시모집 정원과 등록률이 증가했고 상대적으로 정시모집 자원이 줄어들어 정시모집 경쟁률이 소폭 하락한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대 체육/음악/산업디자인학과 실기고사는 2013년 1월 28일(월)에, 미술/무용학과 실기고사는 2013년 1월 29일(화)에 각각 치러진다. 합격자 발표는 가군의 경우 2013년 1월 17일(목)에, 다군의 경우 2013년 2월 4일(월)에 학교 입학안내 홈페이지(http://ipsi.changwon.ac.kr)를 통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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