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경대학교가 코로나19 등으로 매출 증대와 경영지원이 절실한 소상공인 돕기에 나섰다.
서경대 캠퍼스타운 조성사업단은 서울신용보증재단 성북지점과 함께 ‘Green 성북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 19 장기화 등으로 매출이 감소한 지역 내 소상공인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서경대는 정릉동과 길음동 일대 15개 영업점의 소상공인을 선발해 전문가 예비진단 후 마케팅, 고객관리, 세무·노무 상담 등 필요한 경영 컨설팅을 제공한다. 또 최대 120만 원까지 필요한 시설개선비도 지원한다.
정릉동과 길음동 지역 내 소상공인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서와 기타 참가 서류를 심사하여 최종 선발한다.
제출서류는 서경대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https://www.skuniv.ac.kr) 또는 서경대 캠퍼스타운 블로그(https://blog.naver.com/sku_camta) 에서 내려받아 관련 서류와 함께 오는 9월 2일까지 캠퍼스타운 조성사업단 공모접수 e-메일(skucamta@skuniv.ac.kr)로 접수하거나 본관 7층 캠퍼스타운 사무실에서 현장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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