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학교가 투명하고 공정한 입학 사정을 다짐했다.
삼육대는 17일 2023학년도 수시모집 학생부종합전형 지원자를 평가할 입학사정관 44명을 위촉하고 윤리강령 준수 서약식을 가졌다.
서약식에 참석한 입학사정관들은 “혈연, 지연, 학연, 성별, 종교, 경제적 또는 사회적 지위와 관계없이 개인의 능력에 따라 평가할 것”을 서약했다.
삼육대는 이들 입학사정관에게 60시간 이상의 온·오프라인 직무연수를 실시할 방침이다. ▲입학사정관 직무윤리 및 정보보호 윤리 ▲서류평가 및 면접평가의 이해와 실습 등이다.
삼육대는 2023학년도 수시모집에서 839명(정원 내 799명, 정원 외 40명)을 선발한다. 정원 내 주요전형은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205명), 세움인재전형(178명), 일반전형(171명) 등이다. 원서접수 기간은 9월 13~1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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