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한국교통대학교는 자교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가 충북도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지역산업 연계 미래인재 양성 프로그램 ‘충북의 미래는 너야’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날부터 8월 17일까지 열리는 이 프로그램은 자율주행자동차를 주제로 충북도 핵심 신산업분야의 과학기술교육을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선진 인프라를 활용해 집중 교육함으로써 미래인재 양성 기반 마련, 도내 청소년들의 과학적 탐구능력과 창의적 사고력 향상, 진로 설정의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여름방학을 활용해 한국교통대(충주캠퍼스)와 충북대 스마트카연구센터의 집중교육으로 각각 기초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눠 운영된다.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 홈페이지(https://csi.chungbuk.kr/)에서 선착순으로 참가 신청을 받고 있으며, 세부프로그램과 운영일정 등 자세한 사항도 확인할 수 있다.
박병준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장은 “이번에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도내 청소년들이 창의적인 미래인재로 자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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