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지난 20일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3.0) 추진을 위한 ‘LINC 3.0 사업단 출범식’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기술교육대는 LINC 3.0 사업의 수요맞춤성장형에 선정됐으며, 이에 따라 2022~2027년 연간 40억원씩 6년간 총 240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된다.
사업단은 출범식에서 공유(Sharing), 개방(Open), 지속(Sustainable)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미래를 선도하고 함께 성장하는 산학연협력 최우수대학’을 사업목표로 선포했다.
또한 반도체·디스플레이와 친환경·자율자동차, 메타버스분야에서 디지털 기반의 산학협력 거버넌스 체계와 공유·협업 플랫폼(K-SOS)을 구축해 산학협력 공유생태계 조성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성기 총장은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대학이 보유한 우수한 산학협력모델을 타 대학에 공유하며, 동반성장하는 계기로 삼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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