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원예술대, 메타버스 교육 혁신 성과 공유 워크숍

황혜원 | yellow@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7-18 17:4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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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원예술대와 순천제일대 관계자들이 지난 15일 ‘메타버스 교육 혁신 성과 공유 워크숍’을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계원예술대 제공
계원예술대와 순천제일대 관계자들이 지난 15일 ‘메타버스 교육 혁신 성과 공유 워크숍’을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계원예술대 제공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계원예술대학교는 순천제일대와 ‘메타버스 교육 혁신 성과 공유 워크숍’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워크숍은 양 대학이 지난 6월 9일 체결한 대학 간 교육과정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열렸다.


워크숍은 ▲디지털혁신공유대학 1~2차 연도 수행 성과 보고 ▲버추얼 캐릭터 개발과 공연 시연 ▲대학 메타버스 디지털트윈 구축 현황 ▲메타버스 예술작품 전시 시연 순으로 진행됐다.


권창현 계원예술대 총장은 “하이브리드러닝 스튜디오 인프라 구축을 통해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하고, 산업체 현장과 연계한 신기술 교육혁신 전략을 세우겠다”며 “이런 교육성과를 바탕으로 순천제일대와 상호 대학 간 공유·협업을 통해 실감미디어 창의융합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원예술대는 교육부 주관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 실감미디어 분야의 참여 대학으로 선정돼 2차 연도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계원예술대는 전체 46개 참여 대학 중 예술대학으로 유일하게 선정됐으여, 오는 2026년까지 실감미디어 분야 메타버스 콘텐츠 디자인 크리에이터 인재 양성을 목표로 메타버스 콘텐츠 디자인 분야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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