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상명대학교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11~15일 스마트메이커를 활용한 앱 개발 교육과정을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과정에는 30여명이 참여했으며, AI(인공지능) 기반 앱 제작 도구인 스마트메이커를 활용한 모바일 앱 개발 교육과 실습이 진행됐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15시간으로 진행된 이 과정은 입문과 응용과정으로 운영됐다.
입문과정은 디지털 북 제작 교육으로, AI 기술과 앱 프로그램 제작의 개요부터 스마트메이커 구성과 사용법, 디지털 북 제작 실습 등이 실시됐다.
응용과정은 앱을 직접 만드는 과정으로 앱 제작을 위한 솔루션 구성과 사용법을 배우고 직접 앱을 구성해보고 동작해보는 실습 과정이 이어졌다.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변화하는 채용시장에 적응하기 위해 적성·직무·기업을 연결한 탐색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학생뿐 아니라 지역 청년들이 효과적 취업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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