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기대, 오산시 운암고 초청해 대학탐방 진행

백두산 | bds@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7-15 16: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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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메이커스 교육시설 및 실험실습 교육 인프라 탐방
고교 재학생에 진로동기 부여 및 개인 발전 기여
경기도 오산시 운암고 학생들이 지난 12~13일 서울과기대 탐방 행사를 통해 서울과기대를 방문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과기대 제공
경기도 오산시 운암고 학생들이 지난 12~13일 서울과기대 탐방 행사를 통해 서울과기대를 방문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과기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지난 12~13일 경기도 오산시 운암고등학교를 초청해 ‘서울과기대 탐방’ 행사를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교 정규교육과정 내 학교자율과정을 활용한 대학탐방을 통해 재학생들에게 진로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기획됐다. 서울과기대와 오산시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2022년 일반고 AI융·복합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행사에 참여한 오산고 재학생 450여명은 서울과기대가 보유한 첨단 메이커스 교육 시설과 실험실습 교육 인프라를 중점적으로 탐방했다.


최병욱 창의융합대학 학장은 “대학탐방을 통해 개인의 학업 성취에 대한 동기부여를 높이고, 나아가 희망하는 전공학문 분야와 개인의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과기대 창의융합대학은 정부의 미래인재양성정책에 따라 2021학년도에 신설한 인공지능응용학과와 2022학년도에 신설한 지능형반도체공학과, 미래에너지융합학과로 이루어진 첨단학문 분야 중심의 단과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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