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에너지인력양성사업 선정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6-23 15: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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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용량 허브 배터리저장 시스템 AI기반 안전설계’ 과제
동국대 기획부총장 종호스님(왼쪽)과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박재형 실장이 대용량 허브 배터리저장 시스템 AI기반 안전설계 융합대학원 현판을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동국대 제공
동국대 기획부총장 종호스님(왼쪽)과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박재형 실장이 대용량 허브 배터리저장 시스템 AI기반 안전설계 융합대학원 현판을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동국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동국대학교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주관하는 에너지인력양성사업(융합대학원)에 선정됐다.


23일 동국대에 따르면 전자전기공학부 전준현 교수팀이 주관하는 이 사업은 ‘대용량 허브 배터리저장 시스템 AI(인공지능)기반 안전설계’ 과제로, 이차전지분야의 석·박사 융합인재 양성과 관련 핵심기술 연구를 수행한다. 사업비는 5년 간 약 47억5000만원을 지원받는다.


사업에는 이차전지 전문 중소기업 8곳과 학생 창업 지원을 위해 벤처캐피탈 1곳 등도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 동국대는 이번 사업을 통해 미래전지융합대학원을 설립해 이차전지분야에서 창의적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한편 동국대는 지난 22일 2022년 에너지인력양성사업 현판 전달식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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