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 ‘2022 학생성공 Festival’
경복대는 지난 3~4일 남양주캠퍼스에서 '2022 학생성공 페스티벌' 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행사는 학과별 자랑스러운 선배, 산학 협력기관 초청특강, 동아리 행사로 댄스공연, 다문화교류행사, 푸드트럭 먹거리행사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학과별 초청특강은 졸업생 성공특강과 나의 취업성공기, 학과 전공의 이해, 졸업 후 직업 세계, 선배가 알려주는 퍼스널 브랜딩 꿀팁 등으로 이뤄졌다.
또한 의료미용과의 피부나이 측정과 아로마체험, 간호학과의 간호사 직업체험, 뷰티코스메틱과의 네일아트체험, 시각디자인과의 VR·AR체험 등의 프로그램과 국제교육처, 학생성공코칭센터, 학생상담센터 등의 상담도 이어졌다.
야외음악당에서는 실용음악과의 버스킹공연, 동아리 루팡의 댄스공연, 외국인 유학생의 노래 댄스공연 등이 진행됐다.
성기혁 학생성공처장은 “코로나19로 그동안 행사를 진행하지 못했으나 이번 행사로 학생들이 젊음을 발산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학생들과 소통하고 대학 생활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더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수원여대-오산시어린이집연합회, 산학협력 협약 체결
수원여대는 오산시어린이집연합회와 산학협력 활동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산업체의 요구에 부응하는 산업현장 중심의 교육을 실시하고, 보육분야의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이를 위해 산업체 맞춤형 교육과정을 공동개발, 운영한다.
특히 수원대 아동보육과와 연계해 성인 학습자 과정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장기원 총장은 “이번 산학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보육산업의 산업체 맞춤형 교육과정과 공동 연구를 통해 개발 등에 서로 협조하고 공유해 가장 모범적인 산학협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영상대, 지역사회연계 상담프로그램으로 학생 정신건강 지원
한국영상대 학생성공센터는 국립공주병원과 학생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지역사회연계 상담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지역사회연계 상담프로그램은 국립공주병원 정신과 전문의가 대학을 방문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상담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상담에 참여한 학생들은 “평소 과도한 스트레스와 자아존중감 저하로 정신건강이 악화됐지만 주변 시선과 시간적인 문제로 정신과 상담이 힘들었다”며 “이러한 시기에 정신건강 전문의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평소 이야기하기 어려웠던 개인적인 부분이나 심리적으로 신경쓰였던 부분들에 대한 상담이 이뤄져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박노준 학생성공센터장은 “우리 대학은 학생들의 심리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정신과 전문의 상담프로그램과 많은 상담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며 “학생들의 안정된 정신건강을 도모해 '스트레스 제로' 캠퍼스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대학 차원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영남이공대, 조손가족 위한 베이킹 프로그램
영남이공대가 가정의 달을 맞아 대구남구가족센터와 조손가족을 위한 전문 베이킹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12일 영남이공대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영남이공대 식음료조리계열에서 지역 내 조손가족 40가구를 대상으로 3회에 걸쳐 운영한다.
영남이공대는 지난해 7월 결혼이민여성을 대상으로 이중언어강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지난 4월에는 대구광역시와 학교밖 청소년들의 진로·진학을 위한 협약 체결 등 결혼이민여성과 학교 밖 청소년의 공평한 교육기회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재용 총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사랑과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진환 대구보건대 교수, 지역 보건의료 발전 공로 ‘대구시장 표창’
대구보건대는 이진환(사진) 물리치료과 교수가 대한물리치료사협회 대구시회 발전과 물리치료사 양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구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대구보건대에 따르면 이 교수는 대구시 달성군 등급판정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물리치료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했다.
현재는 대구·경북지역 청소년의 보건 의료분야 진로탐색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직업관 설계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 교수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을 위한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교육기부를 통한 지역 청소년들의 진로탐색과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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