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대 한서디자인융합센터, 융합연구 심포지엄 공동학술대회 열어

백두산 | bds@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4-25 16:4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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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전환시대의 융합연구 생태계 진화와 혁신 전략’ 주제로
한서대 한서디자인융합센터가 지난 22일 게더타운 방식으로 주최한 공동학술대회에서 참석자들이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을 활용해 토론을 하고 있다. 사진=한서대 제공
한서대 한서디자인융합센터가 지난 22일 게더타운 방식으로 주최한 공동학술대회에서 참석자들이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을 활용해 토론을 하고 있다. 사진=한서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한서대학교는 한서디자인융합센터가 최근 ‘디지털 전환시대의 융합연구 생태계 진화와 혁신 전략’ 주제로 2022 융합연구 심포지엄 공동학술대회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공동학술대회는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 방식으로 진행됐다. 공동학술대회 14호실에서는 송성일 한서대 한서디자인융합센터장이 ‘모빌리티+디자인융합 개발 사례’를 발표하고, 김현성 산학부총장이 좌장을 맡았다.


토론에는 박창해 인재개발본부장과 김홍한, 이유정, 김기태 교수가 참여했다. 디자인공학융합학과 대학원생들과 UAM 디자인개발을 위한 기술과 서비스 융합에 대한 토론도 이어졌다


한서대는 K-UAM(한국형 도심항공교통) 산·학·연·관 원팀에 소속돼 태안캠퍼스(한서비행장) 인프라를 중심으로 전문인력 양성을 추진 중이다. 특히 한서디자인융합센터와 국제디자인융합전문대학원을 중심으로 신기술 융합연구의 생태계 정착을 위해 다양한 융합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김현성 부총장은 “디지털 전환시대의 미래 신산업인 K-UAM의 상용화를 위해 기업과 대학원생들이 프로젝트 중심의 융합연구가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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