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학생부위주전형 모의면접·학부모연수 연다
동국대가 권역별 거점지역(영·호남권)과 수도권에서 수험생과 학부모 대상 대입 전형안내·모의면접 드림 패키지(Dream Package), 학부모 연수 드림 세미나(Dream Seminar)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일 동국대에 따르면 입학처는 오는 5월 21일 부산 벡스코를 시작으로 6월 18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7월 30일 동국대 서울캠퍼스 등 3회 수험생을 대상으로 드림 패키지를 실시한다.
학부모 연수인 드림 세미나는 5월 21일 부산 벡스코, 6월 14일 수원 라마다호텔, 6월 15일 엠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6월 18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등 4회 열릴 예정이다.
드림 퍀키지는 전년도 학생부종합전형 결과 공개, 2022학년도 학생부위주전형 안내, 모의면접·피드백 등으로 이뤄지며, 드림 세미나는 대입전형의 방향과 효과적인 입시 대비방법, 입학사정관과 1대1 상담 등으로 진행된다.
드림 패키지는 동국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5월 9일 오후 5시까지 참가 신청할 수 있다. 학생이 입력한 자기소개서 내용을 평가해 참가 대상자를 선정한다. 드림 세미나는 참가 신청은 5월 2일 오전 10시까지며, 선착순 마감된다.
국민대, ‘삼성금융사 디지털 전략과정’ 입과식 열어
국민대는 지난 19일 삼성금융사와 산학협력을 통해 디지털 내부전문가를 양성하는 삼성금융사 디지털 전략과정 입과식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국민대에 따르면 삼성금융사 디지털 전략과정은 삼성금융연수원과 국민대 경영대학원, 투이컨설팅이 산학협력으로 공동 개발한 석사수준의 교육과정이다. 교육과정은 디지털 전문가로 갖춰야 할 핵심역량 교육과 디지털 업무 프로세스 전반을 학습하고 이를 현업에 적용하는 프로젝트 중심의 실무활용교육으로 구성된다.
이 과정은 오는 7월 말까지 삼성금융연수원과 국민대 경영대학원에서 삼성생명과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각사의 차세대 디지털 인재로 선발된 23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교수와 현업전문가로 구성된 30여명의 강사진이 252시간의 교육과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이태희 기획부총장은 “그동안 축적한 교육 노하우와 긴밀한 산학협력을 통해 삼성금융사가 우수한 디지털 내부전문가를 지속해 양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가톨릭관동대, 고교생 생태 체험학습프로그램 운영
가톨릭관동대는 지리교육과가 강릉고 및 강릉여고와 공동으로 ‘2022년 전문가와 함께하는 꿈 더하기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가톨릭관동대에 따르면 지난 7일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오는 11월까지 계속되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60시간의 교육봉사시간을 인정받게 된다.
꿈더하기 프로젝트는 고등학교와 대학의 교육력 제고를 위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년 연속 강원도교육청 프로젝트 사업에 선정된 현장 체험학습 중심의 진로교육 프로그램이다.
전보애 지리교육과 교수는 “지역 고등교육기관으로서 인적자원의 지속가능한 협력모델을 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지역사회프로그램을 꾸준히 찾겠다”고 밝혔다.
호남대 학생상담센터, '마음건강 지원 위한 찾아가는 이동상담' 운영
호남대는 지난 19일 학생상담센터가 교내 지성관에서 ‘대학생 마음건강 지원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0일 밝혔다.
상담에는 40여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학생상담센터는 정신건강과 관련된 체크리스트를 통해 우울·불안과 진로에 대한 고민 등을 집중 상담했다.
참여한 학생들은 “학교에 여러 가지 고민을 털어놓고 조언을 받을 수 있는 전문센터가 있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현재 내 상태를 점검해 볼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대구한의대, 영덕군·영덕문화관광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대구한의대는 지난 19일 영덕군 및 영덕문화관광재단과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각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속적이고 성공적인 협력관계와 유기적 업무 협조체계를 구축해 독보적 웰니스관광 콘텐츠 발굴과 특화된 웰니스산업을 발전시키기로 했다.
이윤관 대외부총장은 “영덕군과 영덕문화재단과의 교류협약을 통해 영덕군의 지역산업을 활성화하고, 국제 Hi-Wellness 체험 페스타의 성공적 개최를 꾀할 수 있을 것”이라며 “다양한 웰니스 산업화 모델 개발, 웰니스산업 관광인재 양성 등 유기적 상호협력 체계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동아대, 대학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중간보고회
동아대는 지난 19일 승학캠퍼스에서 ‘대학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중간보고회’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동아대에 따르면 보고회에서는 그동안 구성원 인터뷰와 대내외 환경 분석 결과, 분석내용을 기반으로 도출된 키워드와 비전 수립방향 등이 공유됐다.
또한 비전 수립을 위한 구성원 퀵 서베이와 발전계획 실행과제 도출을 위한 실무부서와의 협의 등도 이어갈 예정이다.
동아대는 지난 2월 대학 기본역량 진단 분석 결과 등 주요 현안 구성원 공유회를 시작으로 학생·교원·직원 전체가 참여하는 장을 마련해 구성원 의견이 반영된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이해우 총장은 “4차 산업혁명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촉발한 환경 변화와 학령인구 감소 등 위기상황에서 우리 대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 제시와 도약을 위한 첫 단계로 구성원이 공감하는 새로운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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