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최창식 기자]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3.0) 1차 결과가 해당대학에 통보되면서 대학별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14일 교육부는 LINC 3.0 권역별 1차 선정대학을 해당대학으로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본지가 현재까지 취재한 권역별 1차 선정대학 명단이다.
<동남권>
기술혁신선도형 – 부산대
수요맞춤성장형 – 경남대, 동서대, 동아대, 동의대, 울산대, 인제대, 창원대, 한국해양대
<충청권>
기술혁신선도형 – 충남대, 충북대
수요맞춤성장형 – 건양대, 대전대, 순천향대, 한국교통대, 한국기술교육대, 한남대, 한밭대, 한서대
<수도권>
기술혁신선도형 – 한양대, 성균관대
수요맞춤성장형 – 가톨릭대, 국민대, 단국대, 동국대, 서울과기대, 아주대, 한국공학대(한국산업기술대), 한양대에리카
<대경 강원권>
기술혁신선도형 – 강원대, 경북대, 포항공대
수요맞춤성장형 – 경일대, 계명대, 경운대, 금오공대, 대구대, 대구한의대, 안동대, 한림대
<호남제주권>
기술혁신선도형 – 전남대, 전북대
수요맞춤성장형 – 동신대, 목포대, 우석대, 원광대, 전주대, 제주대, 조선대, 호남대
1차에서 선정되지 못한 대학은 내주 전국 단위의 평가를 통해 사업 선정 여부가 최종 결정된다.
기술혁신선도형의 경우 1차에서 수도권 포함 권역별 2개 대학을 선정하고 2차 전국단위 경쟁을 통해 5개 대학이 선정된다. 기술혁신선도형의 경우 권역별 1개 대학 이상 배정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나 진입가능 최저점에 따라 타 권역 대학이 선정될 수 있다. 기술혁신선도형에서 역량부족 등으로 선정대학이 15개 이하일 경우 수요맞춤성장형에서 추가 선정이 가능하다.
수요맞춤형의 경우 권역별 8개 대학을 우선 선정하고 전국 단위 경쟁을 통해 10개 대학을 선정한다.
2차 평가 최종 결과는 이달 말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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