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지역인재 합동 채용설명회 참여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목포대는 지난 6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지역인재 합동 채용설명회’에 참여했다고 7일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최하고, 전남도와 광주시가 주관한 설명회에는 13개 기관 인사담당자가 참여해 채용정보와 인터십 운영 계획, 취업전략특강(NCS), 현직 선배들의 취업 성공사례를 설명해 취업준비생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채용설명회에서는 광주·전남 27개 대학 중 목포대 이동호 씨 등 학생 12명이 대표 선발돼 한전KDN 및 한국인터넷진흥원 인사담당자와 외부 전문 면접관이 참여한 모의면접과 실전코칭을 받는 모습이 유튜브로 생중계됐다.
최동오 목포대 인재개발원장은 “채용설명회가 우리 학생들의 주도적인 진로 설계와 경력을 강화하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진로·취업지원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 개발해 학생들의 취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산대 제 9대 이장호 총장 취임식
군산대는 7일 교내 음악관 콘서트홀에서 이장호 제9대 총장 취임식을 열었다.
이 총장은 취임식에서 지속가능한 재정운용시스템과 지역공감 지산학협력시스템, 미래지향 교육전환시스템, 초맞춤형 연구지원시스템, 모두만족 행정시스템, 행복실현 복지시스템 구축을 주요 추진 정책으로 제시했다.
이 총장은 “지역사회와 신중하게 지혜를 모아 지금의 상황에 새로운 변화를 준다면 군산대가 더욱 강한 대학으로 새롭게 태어날 수 있다”며 “밭을 갈고 씨앗을 뿌리는 사람의 심정으로 군산대의 봄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 총장은 지난 3월 18일 취임했으며, 임기는 2026년 3월 17일까지다.
충남대, 농임업학·약리학분야 QS평가 거점국립대 1위
충남대는 2022 영국 대학평가기관 QS 세계대학평가 전공별 순위에서 농임업학분야 세계 201~250위, 국내 공동 4위, 국가거점국립대 공동 1위에 올랐다고 7일 밝혔다.
또한 약리학분야는 세계 201~250위, 국내 공동 8위, 국가거점국립대 1위에 올랐다.
충남대에 따르면 농임업학분야 순위는 2019년 151~200위, 2020년 101~150위, 2021년 151~200위, 2022년 201~250위에 올랐으며, 4년 연속 거점국립대 1위를 기록했다. 약리학분야 순위는 2021년 201~250위, 2022년 201~250위로 2년 연속 거점국립대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충남대는 QS의 이번 세계대학 전공별 순위에서 재료과학과 화학 공학분야 351~400위권, 의학과 생물과학, 생명과학·의학, 기계공학분야 401~500위권, 물리학·천문학과 화학분야 601~630위권으로 나타났다.
한국교통대 대학일자리개발원, 2022 취업스터디 프로그램 운영
한국교통대 대학일자리개발원이 ‘2022학년도 취업스터디 프로그램’ 참여학생을 선발한다.
7일 한국교통대에 따르면 취업스터디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구직역량 강화 향상을 위해 팀당 5명 내외 소그룹으로 구성해 운영하며, 구성원들 간의 취업정보 교류와 취업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특히 한국교통대는 이번 취업스터디에 참여하는 학생에게 취업에 필요한 멘토 초청 특강, 채용정보를 위한 박람회 참여활동, 각종 공모전에 참여를 지원할 수 있도록 멘토 특강비와 교통비, 공모전 재료비, 간담회 등 다양하게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 방법과 자세한 내용은 한국교통대 홈페이지와 취업성공지원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
건양대, 국제청소년리더 교류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건양대가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하는 국제청소년리더 교류지원사업 운영기관에 3년 연속 선정됐다.
7일 건양대에 따르면 ‘같이 나누고, 가치를 나누는 논산 스토리(Nonsan Story)’라는 주제로 이뤄질 이번 활동에는 유학생 60명과 한국인 학생 30명 등 9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국제청소년리더 교류지원사업은 오는 10월까지 팀프로젝트 기반으로 오리엔테이션과 특강, 문화 교류와 콘텐츠 제작, 지식나눔활동, 성과보고회 등 활동이 이어진다.
서동권 국제교류원장은 “올해로 3년째 사업을 진행하게 된 만큼 과거의 경험과 성과를 한층 더 심화시킨 완성도 높은 프로젝트를 진행할 것”이라며 “학생들에게 글로벌리더가 되고자 하는 동기를 부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성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022-1 여대생 진로캠프’ 열어
경성대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1~2일 2022-1 여대생 진로캠프 프로그램을 비대면으로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여대생 진로캠프는 학생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자신의 진로방향을 디자인할 수 있도록 관련 역량을 강화시켜주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약 100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창의 다섯, 진로NFT 하나’라는 제목으로 열린 진로캠프에는 커리어다올 정수연 강사를 포함해 3명의 진로전문가가 초청됐다.
학생들은 창의력 퀴즈를 풀며 본인의 창의력지수를 알아보고 창의력이 진로 설정에 필요한 이유에 대해 특강을 들으며 자신만이 갖고 있는 대체 불가능한 진로자원을 찾았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비대면 수업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줌(ZOOM)뿐 아니라 메타버스 이프랜드 디지털 에듀테크, 구글 jam보드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수업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이프랜드를 활용해 자신의 진로 자원을 메타버스에서 패들렛을 통해 발표했으며, 학생들은 자체 평가를 통해 우수참여자를 선정해 시상했다.
동명대 대학혁신연구단지조성사업단, 부산정보기술협회와 업무협약
동명대는 지난 6일 대학혁신연구단지조성사업단이 부산정보기술협회와 4차 산업분야에 적합한 기업 육성과 재직자 교육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부산의 사회경제적 활성화를 위한 사업 발굴과 네트워크 형성,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연구개발과 인재 양성·채용연계 방안 협의, 홍보·정보 공유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김기주 대학혁신연구단지조성사업단장은 “부산정보기술협회와 밀접한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기업 발굴과 기업 수요를 반영한 지원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관련산업 육성과 산학협력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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