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학생부와 수능에서 영어교과 필수 반영"
[광주대]"학생부와 수능에서 영어교과 필수 반영"
  • 대학저널
  • 승인 2012.12.04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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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갑용 광주대학교 입학처장

광주대는 이번 정시모집에서 가군 271명, 다군 120명 총 391명을 모집한다. 이는 전체 모집인원의 21%에 해당하는 비율로 수시 충원결과에 따라 모집인원은 다소 조정될 수 있다.

전형유형별 선발방법은 가군은 학생부 50% + 수능성적 40% + 면접 10%로, 다군은 학생부 30% + 수능 70%로 학생을 선발하며, 학생부 반영교과는 영어 + 국어/수학 중 1과목 + 사회/과학/국사 중 1과목으로 1학년 30%와 2,3학년 70%로 반영한다. 수능성적은 외국어(40%) + 언어/수리 중 1개영역(40%) + 탐구영역 중 1과목(20%)을 반영한다. 이번 정시모집에서 전년도와 달라진 점은 학생부와 수능에서 영어교과가 필수로 반영된다는 점이다.

또한 정시다군에서 면접을 미실시함에 따라 다군 경쟁률이 전년도에 비해 다소 높아질 것으로 예측된다. 정시 면접고사는 수험생이 직접 작성한 면접응시표 내용을 토대로 수학능력 및 지원동기, 인성, 가치관 등의 기본적인 요소를 평가지표로 활용하여 구술답변 방식으로 실시한다. 면접시간은 개인당 10분 내외로 지원한 모집단위에 대한 기초지식과 학업수행에 대한 기본적인 계획을 가지고 있는 수험생이라면 면접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광주대는 호심매원특별장학금이라는 명칭으로 대학수학능력시험 언어, 수리, 외국어 평균 등급에 따라 장학금을 지급한다. 3.0등급 이내에 해당하는 경우 4년간 전액장학금을 지급하며, 6.0등급 이내에 해당되는 경우까지 등급에 따라 장학금을 차등 지급한다. 문화체육예술특별장학금은 문화체육예술계열학과에 합격한 학생 중 우리대학 인정대회나 공모전 입상실적이 있는 학생에게 지급되는 장학금으로, 입상실적에 따라 1년 ~ 2년간 수업료 면제 장학금이 지급된다. 또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 대한 복지장학금을 학기당 수업료 2/3 ~ 1/2면제까지 대폭 지급하여 생활환경이 열악한 학생들의 대학등록금에 대한 고통분담에 앞장서고 있다.

이외에도 어학우수자 장학금, 가족장학금, 특별전형지원장학금 등 다수의 신입생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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