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가군 일반학생 전형 모집인원의 50% 수능으로 우선선발”
[국민대]“가군 일반학생 전형 모집인원의 50% 수능으로 우선선발”
  • 대학저널
  • 승인 2012.12.04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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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만 국민대학교 입학처장

가군 인문·자연계 일반학생 전형은 모집인원의 50%를 수능만으로 우선선발하며, 나머지 50%는 수능 70%와 학생부 30%로 학생을 선발합니다.

나군 및 다군 인문·자연계 일반학생 전형에서는 계열 및 학과의 특성에 따라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을 달리해 학생을 선발합니다. 문과대와 법과대는 상대적으로 외국어와 사회탐구의 반영비율이 높고 경상대, 경영대, 사회과학대는 상대적으로 수리의 반영비율을 높여 학생을 선발합니다. 자연계 모집단위의 경우 공과대학, 건축학부는 언어의 반영비율이 높고, 전자정보통신대학, 삼림과학대학, 자연과학대학, 경영분석·통계전공[자연]은 상대적으로 수리와 과학탐구의 반영비율을 높여 학생을 선발합니다.

인문·자연계 일반학생 전형은 군별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인문계는 외국어 및 언어가 우수한 학생을, 자연계는 수리 및 외국어가 우수한 학생들을 선발하고자 합니다. 따라서 외국어 및 언어 성적이 좋은 학생의 경우 인문계 모집단위에, 수리 및 외국어 성적이 좋은 학생의 경우 자연계 모집단위에 응시한다면 합격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작년과 달리 올해는 나군 및 다군에서 단과대학별로 반영 영역별 반영 비율이 다른 만큼 자신에게 유리한 모집 군이 어디인지 잘 확인해야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예ㆍ체능계의 경우에도 군별/전형별 모집 단위에 따라 전형 요소가 다르므로 전형 요소별 반영 비율을 꼼꼼히 살펴보고 지원해야 합니다. 조형대학, 미술학부 및 체육학부는 수능의 반영 비율이 실기보다 높으며, 음악학부 및 공연예술학부는 실기의 반영 비율이 수능 또는 학생부보다 높기 때문에 이를 고려하여 지원해야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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