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렛대]“수능성적 반영비율 강화”
[나사렛대]“수능성적 반영비율 강화”
  • 대학저널
  • 승인 2012.12.04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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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옥 나사렛대학교 입학취업처장

나사렛대는 정시 ‘가’군에서 548명, ‘다’군에서 40명 총 588명을 선발하게 된다. 대부분의 선발인원은 일반전형으로 선발하게 되며, 정원외 특별전형 선발예정은 농어촌학생전형, 특성화고고출신자전형, 특수교육대상자전형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일반전형은 예체능과 국제경영학과를 제외하고는 수능성적 평가 중심의 전형이며 학과에 따라 반영비율의 차이는 있지만 대다수 전형이 수능성적 100~80% 면접고사 10~20%를 반영한다. 2013학년도 정시모집에서 크게 달라진 부분은 수능성적 반영비율의 강화와 학생부 성적 반영의 교과목 확대다. 지난해까지는 수능성적 반영비율이 70~50%였으나 올해는 대부분의 일반학과의 경우 100~50% 선으로 수능성적 반영점수 확대를 통해 학교 교육 정상화 및 신입생의 학력수준을 동시에 끌어올리겠다는 의지가 반영되었다.

수능성적 반영 방법은 언,수,외,탐구영역을 모두 반영하되 언,수,외 영역 중 성적 우수 2개 영역을 각 40%,
총 80%를 반영하며 탐구영역(사탐/과탐/직탐)의 우수과목 2개의 평균을 20% 반영하게 된다. 그리고 선발전형에서의 특징적인 사항은 정원외 특별전형 (농어촌, 특성화고교출신자, 특수교육대상자)의 경우는 수능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정원외 특별전형의 도입취지를 살리고자 학생부와 면접만으로 선발하게 된다.

나사렛대는 학과 특성과 인재상에 맞는 학생 선발을 위하여 대부분의 학과에서 면접(실기)고사를 실시한다. 학과별 특성에 따라 면접(실기)고사 반영비율이 상이한 점을 유념하여야 하며 학과별로 면접 시 질문문항에 특징이 있으므로 대학 입학안내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는 과년도 기출 질문문항을 살펴보고 준비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나사렛대는 대학의 건학이념에 맞춰 복음전파와 박애봉사, 기독교 교육의 삼중적 사명의 실천을 위하여 ‘타인을 돕는 삶이 가장 가치 있는 삶’을 핵심가치로 삼고 재활복지 분야의 특성화를 통한 Glocal Capable Helper를 육성하기 위해 인재를 선발, 양성하는 대학이다. 꿈을 갖고 자아실현을 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나사렛대는 학생의 입장에서 함께 고민하고 생각하면서 그 꿈의 나래를 펼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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