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대]“나·다군 분할 모집, 나군 수능 100% 전형 실시”
[동덕여대]“나·다군 분할 모집, 나군 수능 100% 전형 실시”
  • 대학저널
  • 승인 2012.12.04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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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영 동덕여자대학교 입학처장

동덕여대는 2013학년도 정시 모집에서 ‘나/다’군 분할 모집으로 1,153명을 선발한다. 수시에서 이월된 최종 모집인원은 12월 20일 입학처 홈페이지에 공지하며, ‘나’군의 경우 수능 100%를 반영해 선발하고, ‘다’군은 학생부 30%와 수능 70%(인문·자연계열 기준)로 학생을 선발한다. ‘나’군에서는 인문·사회, 자연계열 학생들만을 선발하며, ‘다’군의 경우 인문·사회, 자연, 예체능계열 전체 학과에서 신입생을 모집한다.

2013학년도 정시 모집에서는 전년도와 동일하게 이수 단위 수와 관계없이 교과별로 동일한 비율로 인문/사회계열은 국어, 영어 교과 전 과목과 사회, 수학 교과 중 우수한 성적의 1교과 전 과목을 반영하고, 자연계열은 수학, 영어 교과 전 과목과 과학, 국어 교과 중 우수한 성적의 1교과의 전 과목을 반영한다. 예체능계열은 국어, 영어 교과 전 과목과 사회, 수학, 과학 교과 중 우수한 성적의 1교과 전 과목을 반영한다.

동덕여대는 ‘나’군과 ‘다’군 일반전형의 모든 학과에서 동일한 수능 영역을 반영한다. 총 3개 영역을 반영하는데 외국어 영역을 필수로 반영하고, 언어와 수리(가, 나) 영역 중 백분위가 높은 1개 영역과 탐구 영역 중 백분위가 높은 1개 영역(2과목 평균)을 반영한다.

영역별 반영 비율은 동일하나 자연계열 지원자 중 수리(가)형과 과학탐구에 응시한 학생에게는 추가적으로 수리(가)의 9%, 과학탐구 영역의 6%의 가산점을 수능점수에 부여한다. 따라서 수리(가)형과 과학탐구에 응시한 학생의 경우 최대 35점까지 가산점을 부여받게 되므로 교차지원 시에는 가산점까지 고려하여 합격 가능성을 따져보고 학과 선택에 신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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