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상지대학교는 28일 상지MDN 메이커 스페이스 개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상지MDN 메이커 스페이스는 시민 누구나 자신의 아이디어를 구현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메이커 입문 기회를 제공하는 생활 밀착형 창작공간이다.
일반인에 대한 3D프로그램과 3D펜, 장비, 디자인 메이킹 등 교육프로그램 지원과 예비 창업자나 제작이 어려운 개인·기업 대상 시제품 제작 지원을 위해 장비·공간을 제공하고 멘토링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3D프린터와 UV프린터, 메이킹북, 레이저커팅기, 실루엣 카메오 커팅기, 진공성형기 등의 장비를 갖추고 있다.
상지대는 지난해 7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메이커 스페이스 일반랩에 선정됐으며, 3년간 국비 3억3000만 원(도비, 시비 3억 별도 지원)을 지원받아 사업을 한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