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일부 학부 제외한 전학부에서 내신 40%ㆍ수능 60% 반영”
[성결대]“일부 학부 제외한 전학부에서 내신 40%ㆍ수능 60% 반영”
  • 대학저널
  • 승인 2012.12.04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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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규철 성결대학교 입학관리본부장

성결대학교에서는 2013학년도 정시 모집에서 신학부, 유아교육과, 체육교육과, 음악학부, 연극영화학부(연기예술)를 제외한 전학부(과)에서 내신 40%와 수능 60%를 반영하여 신입생을 선발한다.

정원내 전형에서 일반전형으로 선발하고 정원외 전형에서 특성화고교전형, 농어촌학생전형, 재외국민/새터민전형을 선발한다.

학교생활기록부 학년별 반영비율은 1학년 30%, 2학년 30%, 3학년 40%이며 학생부 요소별 반영비율은 교과성적 100%를 반영한다. 신학, 인문, 사회과학, 사범, 예술대학 모두 국어/수학, 영어, 사회/과학 교과목 중 석차등급이 높은 한 과목씩(학년별 3개 과목씩 총 9개 과목)을 반영한다. 단 공과대학의 수학, 영어, 사회/과학 교과목 중 석차등급이 높은 한 과목씩을 반영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은 기본적으로 2개 영역을 반영한다. 국어국문학과를 제외한 인문대학의 경우 언어(혹은 수리)영역, 외국어영역을 반영하고, 나머지 모든 학부(과)에서는 언어(혹은 수리)영역과 탐구영역을 반영한다. 탐구영역이 반영되는 경우 가장 점수가 잘나온 2개 과목의 평균 점수를 반영한다. 단 공과대학은 세 가지 영역을 반영한다. 언어(혹은 수리)영역, 외국어영역, 탐구영역(최고점 1과목)을 반영하며 수리영역 선택 시 해당영역에 10%의 가산점을 부여한다.

공과대학과 인문대학(영어영문학과, 일어일문학과, 중어중문학과)을 제외하고는 외국어영역이 반영되지 않으므로 외국어영역 성적이 좋지 않은 학생들에게 특히 유리하다. 또한 학교생활기록부 실질 반영률이 높지 않으므로 수능 성적이 합격의 당락을 좌우할 것으로 보여, 수시모집 당시 내신 성적의 부담 때문에 어려움을 겪었던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라고 할 수 있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의 반영비율은 음악학부 10%, 연극영화학부(연기예술전공) 30%, 체육교육과 40%, 신학부 50%, 그 외 학부에서 60%를 반영한다. 공과대학을 제외한 모든 학부(과)에서 영역별 가중치는 없으며 백분위에 따른 점수를 부여한다.

원서접수는 2012년 12월 22일(토)부터 12월 27일(목) 17:00까지 인터넷으로만 접수하며, 음악학부를 제외한 성결대 모든 학부(과)는 “가”군에서 전형을 실시한다. 음악학부는 “다”군 전형이며, “가”군, “다”군 공통적으로 제출서류를 2013년 1월 3일(목)까지 우편 또는 방문으로 제출하여야 한다.

성결대에 입학하여 누릴 수 있는 특전 중 몇 가지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1학년 학생은 군종사관(신학부에 한함) 및 군장학생 후보생 선발에 응시할 수 있으며 합격할 경우 4년간 전액 장학금이 지급된다. 또한 졸업 후에는 학사장교 선발에 응시할 수 있다. 둘째, 지역사회과학전공을 이수한 자는 지역사회개발전문요원 1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셋째, 사회복지 관련 과목을 이수한 자는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으며 사회복지사 1급 국가고시 응시자격이 부여된다. 넷째 사범대학 학생과 교직과정이 있는 학부(과)(신학부 8명, 중어중문학과 4명, 연극영화학부 4명, 뷰티디자인학부 4명)의 학생의 경우 교직과정 이수 시 중등학교 2급 정교사 자격증을 졸업과 동시에 취득할 수 있다. 다섯째 공과대학(컴퓨터공학부, 정보통신공학부, 멀티미디어공학부)은 2008학년도부터 공학인증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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