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권 LINC+사업단 특화분야 성과공유·자립화 방안 세미나 열어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2-14 12:3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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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권 5개 대학 간 LINC 3.0사업 위한 협력체제 구축 협약도
부산권  LINC+사업단 특화분야 성과공유·자립화 방안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경성대 제공
부산권 LINC+사업단 특화분야 성과공유·자립화 방안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경성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경성대학교는 LINC+사업단이 지난 11일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부산권 LINC+사업단 특화분야 성과공유·자립화 방안 세미나'를 열고 부산권 5개 대학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부산권 5개 대학은 협약을 통해 교육부가 추진하는 LINC 3.0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긴밀한 협력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각 대학들은 바이오·인공지능(AI) 특화분야를 중심으로 기업협력센터 간 공유·협업 생태계 조성, 산학연 연구개발 공동 기획, 기술개발·기술 이전·사업화 협업, 산학연 협력을 통한 취·창업과 비교과 교육프로그램 운영 지원, 산학연 협력 플랫폼 공동 구축·연계 등에 대해 협력할 계획이다.


성열문 경성대 LINC+사업단장은 “지난 5년간의 LINC+ 사업성과를 기반으로 지역사회와 공유·협업하고 상생하는 산학연 협력 고도화 기반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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