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자연계열은 ‘다’군 수능우수자 전형 지원자격 주의"
[인천대]"자연계열은 ‘다’군 수능우수자 전형 지원자격 주의"
  • 대학저널
  • 승인 2012.12.04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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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진석 인천대학교 입학학생처장

작년에 신설된 모집단위에 주목!
작년도 정시모집에서 모집단위와 모집인원 변경이 있었습니다. 올해는 작년 변경된 사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자연과학대학의 ‘해양학과’와 생명과학기술대학의 ‘생명과학부’, ‘생명공학부’가 작년에 신설됐는데 신설학과의 경우 입학성적의 예측이 매우 어려운 측면이 있으므로 지원 전에 반드시 정확한 입학컨설팅이 요구됩니다.

정시모집에서는 수능의 영향력이 절대적!
인천대 정시모집에서는 수능 반영비율이 80% 이상이며 학생부의 실질반영비율은 10% 미만으로 매우 낮은 편입니다. 또한 ‘다’군 수능우수자 전형에서는 학생부를 전혀 반영하지 않습니다. 타 대학과 마찬가지로 인천대 정시모집에서는 실질적으로 수능이 당락을 좌우하게 됩니다.

올해 인천대 정시모집에서 크게 달라지는 점은 바로 자연계열 ‘다’군 수능우수자 전형 지원자격의 상향입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수능 4개 영역 중 3등급 이상이 2개 영역이 돼야 했으나 올해부터는 2등급 2개로 상향됐습니다. 탐구영역의 경우 상위 1개 과목만 등급이 지원자격으로 반영되며(지원 후 합격자사정을 위해서는 당연히 상위 2개 과목 반영), 수리 가/나형 구분은 없습니다.

수리 가형 응시자에겐 10% 가산점 제공!
자연계열 모집단위 지원자 중 수리 가형 응시자에게는 수리 백분위 점수의 10%를 입시총점에 더해주는 방식으로 가산점을 제공합니다. 특히 교차지원이 가능한 ‘소비자·아동학과’와 ‘패션산업학과’ 역시 자연계열이므로 자연과학대학, 공과대학, 정보기술대학, 도시과학대학의 ‘도시환경공학부’ 및 ‘도시건축학부’와 마찬가지로 가산점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인천대 입학상담이나 컨설팅은 ‘인천대’와 ‘대교협 대입상담센터’에서 우리 대학은 사교육 업체에 전년도 입학성적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입학성적은 전화문의 시에만 제공하고 있으며 입학안내 홈페이지에서는 ‘Q&A’ 코너를 통해 기타 입시관련 질문에 답변해 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매년 코엑스에서 열리는 전국 대학 ‘정시모집박람회’(올해 12월 초)를 통한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가장 믿을 수 있고 정확한 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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